반장님의 환우를 틈타 卒然 출제 위원으로 뽑혀 영광입니다.

계속 아프시면 직위해제 될지 모르니 빠른 쾌차 바랍니다.^^

옹알이 하다 말문이 트인다고 맹자읽기가 많이 (?) 수월해졌습니다.

모두 선생님과 도반들 덕분입니다.

혼자가면 빨리 가나 멀리 가지 못하고, 여럿이 가면 느리게 가나 멀리간다고 합니다.

앞으로 쭉 화이팅 입니다.

 

다음 교재는 "맹자의 땀 성왕의 피"(아카넷- 김상준) 입니다.

발제는 이현옥샘과 신다영샘 입니다.

79쪽 까지 하시면 되고요

간식은 강지영샘입니다. 겁나게 맛난 간식 부탁합니다.^^

 

 

추신: 시험자료를 뽑다보니 저절로 복습이 되는 군요.

          하여 반장님의 과중한 업무를 줄여줄 겸 돌아가면서 출제위원하면 어떨지요.

          다들 바쁘셔서 조심스레 제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