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이번주 <말과 사물> 4장 말하기 그리고 <근대철학사> 4장 로크, 5장 버클리를

수 금, 6시간씩 장장 12시간에 걸쳐 보았습니다. 빡센 강행군였지만 이렇게 해도

푸코의 텍스트나 근대 철학을 이해하기 정말 어렵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뭐 계속 읽어야겠죠? 


다음 주 공지 올립니다. 


수요일까지 읽을 부분은 <말과 사물> 5장 분류하기입니다. 미니강의는 이번 주 선민과 병철입니다. 

근대사 발제는 기원누님, 수영누님이 하시구요


금요일엔 <근대철학사> 마지막 6,7장을 각각 규리와 범철이형이 발제를 맡으실 겁니다. 


수욜 간식은 채운샘이 해주신다고 했고요. 금요일은 범철이형이 하실겁니다. 


날씨가 좋네요 봄바람이 불어와서 밖으로 나가도 <말과사물>을 꼭 가지고 다니면서 열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