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델의 설명방식은 사실 굉장히 일관성 있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어떻게 독해할지에 대해서는

막막한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다른 건 다 모호할지라도 브로델이 늘 조금만 더 멀리서, 넓게 보라고 요청하는 간절함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너무도 반복해서 말하기에). 그리고 그런 시각을 위해서는 우리의 삶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는 물질문명에서부터 봐야할 필요성을 느낀 특이한 사람이라는 것도요. 이제 그 물질문명을 읽는 시간도 하루 남았네요.


과제는 늘 그래왔듯 <제 8장. 도시>를 읽고 공통과제 써오는 것입니다.

금요일 수업후 다시 공지하겠지만, 보조텍스트 <치즈와 구더기> 계속 읽습니다. 

발제는 학구열 샘돋는 수영언니가 한번 더 해 주시기로 했어요.

언니에겐 첫인상 별로였다는 긴즈부르그. 

언니가 생각한 매력적인 인간 메노키오를 기대할게요~ animate_emoticon%20(5).gif


벌써 부터 공통과제 빠뜨리고 태도 불량 학생 둘이 발생했는데 animate_emoticon%20(34).gif

냄비 떼(?) 벗기면서 수행합시다...

 

아.. 그러고보니 간식 준비해 주실 분을 안 정했네요, 리플 달아주세요^^


그럼 금요일에 봅시다!animate_emoticon%20(85).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