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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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3 봄학기 [불교n시리즈 2탄] 유식 and 베르그송 : 물질과 기억(3월 11일개강) 22
채운
18677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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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강학원
863   2013-07-01
게시판 이전합니다. 앞으로는 규문 홈피의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http://qmun.org/  
101 7월 1일 공지!
태람
939   2013-06-26
벌써 7월!!!!! 유식은 하면 할수록 모르겠는데, 에세이를 준비해야 한다는 게 영~~거시기 하네요. 베르그손의 '기억'과 유식의 '아뢰야식'에 대해 정리하고, 그것을 윤리적 문제와 연결시키는게 이번 에세이 주제랍니다. 어제의 일도...  
100 6월 24일 공지!
태람
754   2013-06-19
벌써 끝이 보이네요. 에세이 주 빼면 2주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유식30송을 끝내고, 베르그손을 다시 봐야겠죠. 전 벌써부터 에세이 걱정...또 무슨 말도 안 되는 말을 써낼지. 암튼 담주엔 꼭 베르그손을 복습 ...  
99 6월 17일 공지!
태람
968   2013-06-11
다음주가 벌써 6월 중순이네요. 시간 참 빠르다! ^^ 오늘 우리 최종에세이 날짜가 잡혔습니다. 7월 8일! 딱 4주 남았네요. 그런데 베르그손은 이미 잊은지 오래....에세이 주제는 분명 유식&베르그손일텐데 말이죠!! 더 이상 ...  
98 6월 10일 공지! 3
태람
1013   2013-06-04
걸음마로 더듬더듬 유식을 공부하면서 왜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는데, 그동안 '이러이러하게 살아야 한다'는 결과만 갖고 다른 이들과 세상을 재단하고 평가해버리는, 아주 오만하고, 쉬운 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97 6월 3일 공지!
태람
967   2013-05-27
수업 끝나자마자 공지 합니다. 유식의 중요한 내용을 다 보고서도 이렇게 일찍 끝나다니. 수업은 일찍 끝났지만, 각자 복습하는 시간은 만만치 않을 듯. 외계어로만 보이던 유식의 개념어들에 이제 좀 적응이 되기 시작하셨나요?...  
96 5월 27일 공지! 3
태람
1072   2013-05-20
유식唯識...을 읽으면서 이런 경험 처음 해봅니다. 분명 책을 펴놓고 있는데, 내가 글자를 읽는거지 글자들이 나를 보고 있는건지, 제가 읽은 건 분명 한글이 아니었어요...아, 이 알쏭달쏭함이란! 머릿 속엔 물음표만 한가득. 유...  
95 5월 20일 공지!! 1
태람
1159   2013-05-13
유식 첫번째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어떠셨는지요? 베르그손을 만났던 것은 전생의 일처럼 까마득합니다. 하루하루 다르네요. ㅠ.ㅠ '유식'이란 글자 하나부터 뭔 뜻인지 알기도 바쁜데 자꾸 베르그손을 떠올리려니까... 미춰버리겠네...  
94 5월 13일 공지! 4
태람
1136   2013-05-08
어제 중간 에세이를 발표했습니다. 역시 베르그손 텍스트는 호락호락 하지 않네요. 복습한다고 책 내용만 잔뜩 옮겨 적어 놓고는 정작 가장 중요한 '생각'하는 일은 미뤄뒀더니 공부를 제대로 한 게 아니더군요. 에세이 쓰면 이...  
93 두구둥! 중간 에세이 논제 올립니다 2 file
채운
1145   2013-05-01
논제 만들기도 힘드네요. 논제는 총 세 개입니다. 예상하고 계실 핵심 개념들을 다 넣었습니다. <시론>과 <물질과 기억> 외 제가 나눠드린 자료를 달달달 읽으시고, 덜덜덜 생각하시고, 술술술 써오시길. 알찬 글, 기대합니다! ^^...  
92 5월 6일 공지! 1
태람
1020   2013-04-30
베르그손의 <시론>과 <물질과 기억> 읽기가 무사히 끝났습니다!!ㅋㅋ 이를 기념하여 채운쌤께서 우리에게 선물을 주셨지요!! 바로 에.세.이!! 에세이는 그냥 오픈북 시험이라고 생각하심 되어요. ㅋㅋㅋㅋ 3문제 정도고, 각 문제...  
91 4월 29일 공지! 1
태람
994   2013-04-24
날로 흥미진진해지는 베르그손! 무의식에 관한 프로이트의 논의와 비교해보니 베르그손의 강점이 보이는 듯 했습니다. 프로이트에게 무의식은 쾌락원칙에 의해 스스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흐름같은 것이었죠. 이런 무의식은 의식의 ...  
90 4월 22일 공지! 2
태람
1039   2013-04-17
한 주가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르게 후딱~가버리네요. 월요일, 수요일, 또 월요일...인 것만 같은 마법같은 시간! 베르그손의 치밀함에 감탄하다보면 금방 1시간이 지나고, 더듬더듬 읽고 또 읽어야 겨우 알듯말듯! 와우!! 각자 알아...  
89 4월 15일 공지! 2
태람
973   2013-04-09
베르그송 <물질과 기억>1장이 시작됐습니다. 다시 읽고 있는데, 이런 미궁이 없네요. 몇 번 더 읽으면 알게 되려나??? 앞으로 죽~머리에 물음표 달고 다닐듯. 이번주 복습의 주요 키워드는 '이미지'입니다! '물질', '지각' ...  
88 베르그송 4월 8일 공지! 1
태람
1038   2013-04-02
<시론>이 끝났습니다. "지속-기억-생의 약동"으로 베르그송의 문제의식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시간에 배운 내용 중에서 '지속' 개념에 공간개념이 배제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단순히...  
87 베르그송 4월 1일 공지!
태람
990   2013-03-25
베르그송 <시론> 2장을 읽었습니다. 점점 흥미 진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보다 잘 읽혔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저로선...발제의 압박 때문이었는지, 글쎄요...) 어찌됐든 다음 주면 벌써 책 한권이 끝납니다! ^^ 뿌듯!! 이번 주...  
86 베르그송 - 3월 25일 공지
태람
1006   2013-03-19
베르그송의 시론을 읽었습니다. 문학적이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고, 읽을 땐 이해하고 넘어간 듯 한 것들도 막상 얘기하려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생각도.. 이런 저런 철학서나 문학작품들을 많이 읽었지만 습관적으...  
85 유식과 베르그송 - 3월 18일 공지
태람
982   2013-03-11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짝짝짝~~!!! 베르그송, 유식 둘 다 잘 모르겠지만 왠지 긴장되고 설레네요. ^^ (저만 그런 건 아니죠?) 일단 오늘 오티에 오신 11명은 이번 학기, 언제 끝날진 모르지만, 끝까지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84 횡철: 비트겐슈타인과 불교 후기~ 2
수영
1675   2013-01-16
비트겐슈타인과 불교, 늦은 후기 갑니다^^~ 1. 일단, 재미있었습니다.^^ <논고> 처음 펴들고, '대체 뭐 이런 책이 있나!' 싶기도 했지만 여로모로 인식론적 충격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단한 건 아닐 수도 있지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