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오전 10시쯤 제 이름으로 입금했습니다.
현재 수유+너머에서 제2기 대학생케포이필리아에 참가하고 있고, 학교에서는 국어교육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들뢰즈는 잘 모르지만.. 모르기 때문에 배우고 싶고
또 몸을 바꾸는, 삶을 바꾸는 공부를 하고 싶어서
무작정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