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62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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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4727   2011-03-11
629 [공지] 융 읽기 세미나 8/23 소풍 4
인비
3238   2011-08-18
융읽기 세미나를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와 더불어 새로운 만남을 기약하며 소풍을 갑니다. 이론학교에 이어서 융읽기 세미나까지 장장 7개월간 진행된 융과는 잠시 이별합니다. 융과의 만남으로 얻은 심리학을 바탕으로 다른 분야의...  
628 [공지] 융읽기 8주차 : <인간과 문화> (~7. 분석심리학에서의 선과 악)
인비
9540   2011-08-11
8주차(8/23) 융읽기 세미나는 <인간과 문화> 입니다. 세미나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왔으니 더위에 힘들 내세요 9주차는 소풍이기 때문에 세미나는 실제적인 종강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니 발제는 모든 분이 하시면 어떨까요.(성복 샘...  
627 [공지] 융읽기 7주차(8/9) 인격과 전이 1
인비
2369   2011-08-03
6주차 소풍은 노정태 샘의 고기 굽기와 비빔 국수로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풍과 송별을 함께 했던 이날의 기억은 "융읽기 세미나"의 추억이 되었네요. 융읽기 세미나도 후반기로 들어갑니다. 1. 일시: 2011.8.9 火 2. 법위...  
626 [공지] 융읽기 6주차와 소풍 7
인비
2449   2011-07-26
작성: 2011.8.1 기상청 예보에는 저희 동네는 내일 흐리고 비소식은 없습니다. 날씨가 바베큐하기에 좋을 것 같네요. 비가 오더라도 집에서 하면 되니 걱정마시고 오세요. 사정이 생기시면 은하샘과 저에게 꼭 연락주세요. 전철은...  
625 [후기] 융읽기 4주차(7/19) 창조성이란. file
인비
2159   2011-07-22
4주차에서는 은하 샘이 창조성을 화두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날 창조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고 예술적 재능과 삶에 한계를 맞이했을 때 뚫고 갈수 있는 힘이 창조성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의식하고 이를 극복할...  
624 [공지] 융 읽기 5주차(7/26)-기본저작집 1권 1
인비
2561   2011-07-20
햇볕이 쨍쨍 합니다. 장마 뒤에 바로 폭염이네요.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세요. 차가운 음료도 한잔하시고요. 저는 도서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어요. 4주차에는 <인간과 상징> 3부부터 끝까지를 읽고 그림자를 중심으로 토론하였...  
623 오늘 점심 아주 맛있고 잼있었습니다! 2
불나비스타
2503   2011-07-20
이번에도 반응이 괜찮았죠? 저는 무엇보다 인비 샘께서 뜯어오신 채소들을 양념장에 찍어먹었던게 가장 인상깊었어요 오카샘, 멋진 아이디어였습니다^^ 제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종종 융에 관련된 내용을 나름 공부하는 마음으...  
622 지난주 암송
2771   2011-07-17
늦장 부리다 이제야 올립니다. 인간과 상징 p141 천둥은 더 이상 진노한 신의 음성이 아니고 번개는 더 이상 징벌의 화살이 아니다. 강에는 이제 요정이 없고, 나무는 더 이상 인간 생명의 원리가 아니고, 뱀은 지혜의...  
621 [후기] 융 읽기 3주차 정리 6 file
인비
2585   2011-07-15
융 읽기 세미나 3주차 1. 일자: 2011.7.12 2. 범위: 인간과 상징 1부, 2부 3. 참석: 인비, 노정태, 송성복, 희사, 이현숙, 오카, 달군, 정규정 4. 내용 <발제> 현숙: 아니무스를 언제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 정태: 자신...  
620 [공지] 융 읽기 4주차 그리고 점심, MT 5
인비
2830   2011-07-12
3주차에는 <인간과 상징> 1부,2부를 읽고 아니마/아니무스, 꿈과 상징, 불안과 공포, 영웅신화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4주차에서는 <인간과 상징>3부~끝까지 읽고 그림자, 아니마/아니무스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발제자를 제외...  
619 결석계 냅니다 1
정은하
1895   2011-07-12
죄송합니다. 오늘 갑자기 어머니 모시고 병원에 가게되서 오늘 수업 참석을 못합니다.. 다음주 수업과,식사 준비관련해서 문의 드릴려고 하는데 인비 선생님 제게 전화번호 남겨주시겠어요? 011-417-6701는 없는 번호라고 계속 나오...  
618 [후기] 융읽기 2주차 정리 5
인비
2043   2011-07-07
융 읽기 세미나 2주차 토론 내용의 초안 입니다. 정리를 하고 있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용을 보시고 추가 또는 수정 사항을 뎃글로 부탁드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617 [공지] 융읽기 3주차 - 인간과 상징 1부, 2부 2 file
인비
2758   2011-07-07
융 읽기 2주차에서는 신화, 자신 인식의 윤리적 의미, 무한성과 영원성이 토론되었습니다. 그리고 성태 샘과 성복 샘의 꿈을 같이 분석하는 흥미로운 시간도 가졌습니다. 은하 샘이 가져오신 융의 붉은 책은 만다라와 그림이 많...  
616 M비TI 재밌네요 1
불나비스타
2122   2011-07-06
저는 스파크형이 나왔어요 제 성향과 잘 맞는 것같네요 그런데 왠지 찜찜한게....당연한 결과라는 느낌이예요! 질문형식이 '당신은 파란색을 좋아합니까? 빨간색을 좋아합니까?' 파란색이 좋다를 고르면 결과는......'당신은 파란...  
615 꿈에 관련된 흥미로운 논문이 있어서요. 1 file
카빵
2575   2011-06-30
잠이 안와서 이것저것 살펴보던 중 흥미로운 걸 하나 발견했어요. 이례적이라 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룬 경험논문인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 읽어보세요. (첨부) 저작권법에 대해 잘 몰라서. 혹시 문제된다 싶으면 며칠 내로 글 내...  
614 [공지] 융읽기 2주차
인비
1455   2011-06-29
융읽기 1주차에서는 비밀, 융, 제2의 인격, 꿈 등이 토론되었습니다. 17주전에 읽었던 융과는 다르게 친숙해 지고, 융에게서 인간적인 면, 오만한 면, 성실한 면 등 다양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융을 배운 이후 꿈의 ...  
613 [공지] 융 읽기 세미나 시작합니다. 8 file
인비
2354   2011-06-22
이론학교에서 만났던 융과 지속적인 관계를 위해 "융 읽기 세미나"를 시작합니다. 이번 "융 읽기 세미나"는 이론학교 학우들이 그동안 만났던 융을 실험하고, 삶에서 융의 이론을 활용하기 위한 지속적 공부의 장 입니다. 1주차 발...  
612 저도 후기의 대열에~~^^ 3
현호
1993   2011-06-17
이론학교를 마치고 3일째인데 시원하기도, 착잡하기도 하고 밤에 자려고 누우면 온갖 생각에 한참을 깨어있게 되네요. 저는 원래 아무데서나 누우면 바로 자는 성격인데....^^ 잠을 자도 몸이 젖은 솜처럼 무거운 걸 보면 그동...  
611 후기 대신 올리는 글쓰기 5 file
불나비스타
1990   2011-06-16
집에서 다시 한번 여러분들이 쓰신 글들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내 글의 부족함과 동시에 새로운 자극을 많이 받는 귀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감상에 젖은 후기 대신, 부족한 글을 다시 써서 올려봅니다...  
610 저도 후기 올립니다 2
정은하
1803   2011-06-16
… 어제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요? 오늘 저녁에 있는 동의보감수업 마저 마치고 집에 돌어오니, 이제서야 정말 이론학교가 끝났다는게 실감이 납니다. 15주가 빨리 지나간 것 같기도 하고, 한주 한주 너무 어려워 정말 길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