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읽기 1주차에서는 비밀, 융, 제2의 인격, 꿈 등이 토론되었습니다. 

17주전에 읽었던 융과는 다르게 친숙해 지고, 융에게서 인간적인 면, 오만한 면, 성실한 면 등 다양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융을 배운 이후 꿈의 분석을 통해 꿈을 조금은 알 수 있게 되었다는 간증도 이어졌고요.


2주차부터 발제자는 사전에 정한 주제를 가지고 발제를 작성하고, 문제제기를 하여 하루전에 게시판에 올리도록 합니다.

하루전에는 올려야 학우들이 세미나에서 논의할 내용을 좀더 공부하여 준비할 수 있다는 희사 셈의 제안에 따른 것입니다.


1. 2주차 주제: ① 환상이란 무엇인가   ② 영원성과 무한성의 개념

2. 발제자: 남동완, 노정태


PS.  7월19일 연구소 점심을 저희가 준비할 예정입니다.  2주차때 점심 메뉴를 한가지씩 적어주세요. 그중에서 선정하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