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다시 한번 여러분들이 쓰신 글들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내 글의 부족함과 동시에 새로운 자극을 많이 받는 귀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감상에 젖은 후기 대신, 부족한 글을 다시 써서 올려봅니다.

 

최종에세이 때 남들에게 부끄러워 담지 못한 나의 이야기를 여러 학인들과 근영선생님의 말씀을 참고로하여 담아보았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한 너무나 값진 시간들 이었습니다.

 

다음 주에도 뵐 수 있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