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672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아르스팩토리 [막무가내 양자역학 시즌 2] 시작합니다.(3월14일개강) 17
철현
5661   2013-02-07
공지 EvE 시즌3 [에티카의 지질학 : 몸과 마음, 그리고 세계에 관한 탐구] (3월14일 개강) 56
채운
56800   2013-02-06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9866   2011-03-11
672 [EvE s3] 6.27일 공지 - 플로베르, <성 안투안느의 유혹> 한번에 읽습니다!
2505   2013-06-23
그러고 보니 <혁명가 붓다>의 원제는 뭐지..? 라는 생각이 뒤늦게 들어 책을 뒤지니 'The way of Siddhartha'더군요. '붓다', '부처님'이란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걷어내고서 그저 싯다르타라는 한 사람의 삶을 ...  
671 [EvE] 6월13일 공지-루크레티우스<사물의 본성에 관하여>읽습니다
효정
34463   2013-06-09
 안녕하세요! 이번주 <고대원자론>에 이어서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를 읽으면서 루크레티우스의 세계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읽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완벽하게 존재하는 세상의 차원-형상e...  
670 [아르스팩토리]이번주 공지
정철현
1917   2013-06-03
지난 주는 에세이 발표가 있었죠 모두들 파이널 에세이 때 좀 더 보충해야할 것들을 확실히 가져가셨겠죠?ㅋ 이번주는 스티븐 호킹,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의 위대한 설계를 다 읽습니다 . 발제는 저와 예진샘 입니다. 간식은 지...  
669 [EvE] 6월6일 공지-루크레티우스<사물의 본성에 관하여>읽습니다~ 2
효정
1505   2013-06-02
안녕하세요! 매우 늦은 공지 올립니다. 이번에도 제때를 놓쳤군요ㅠ 죄송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영혼에 관하여>를 끝까지 읽어보았는데요! 읽으면서 플라톤의 <티마이오스>의 아름다운 우주가 떠올랐습니다. 지지난 시간에는 플라...  
668 [아르스팩토리} 이번주 중간에세이 공지
정철현
1178   2013-05-27
지난 주에는 얽힘의 시대와 양자불가사의를 다 읽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중첩현상이 미시세계의 전자뿐만 아니라, 더 큰 분자에까지 확대되는 게 놀라웠습니다. 그동안 너무 양자불가사의는 실험실의 전자에만 갇혀 있었습니다. ㅎ...  
667 [EvE s3] 5월 30일 공지 ~ 이번 주에도 아리스토의 <영혼에 관하여>! 1
1128   2013-05-26
어느 새, 봄이 가고 여름이 오나 봅니다. 요새 몹시 더워졌네요..! 이번 주 만난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러한 변화의 원리를 변화하는 이 세계 내부에서 해명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리스어 퓌시스physis는 만물에 내재하는 운동과 정...  
666 [미.인.계] 5월 24일 공지
선정
1212   2013-05-22
드!디!어! 마지막 에세이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들 열심히 쓰고 계시겠죠?? ㅎㅎ 예고한대로 저희가 읽은 책들을 기반으로 한 작가를 잡고 써오시면 됩니다. 에세이 발표 후 뒷풀이도 있으니 모두 참석하셔야 합니다. 혹시라...  
665 티마이오스 - 2 후기 file
민갑자
5568   2013-05-19
우리가 이번에 읽은 플라톤의 저작 <티마이오스>는 <국가>를 요약하면서, 즉 정치론을 언급하면서 시작하여 우주의 탄생을 거쳐서 인간에 대한 논의로 끝을 맺는다. 우리는 <티마이오스>를 읽으면서 플라톤에게 감탄할 수 밖에 없...  
664 [EvE] 5월 23일 공지-아리스토텔레스, <영혼에 관하여>2권까지 읽습니다~
효정
1062   2013-05-17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플라톤 <티마이오스>를 다 읽었습니다.ㅎ 세계를 구성하는 물질이나 원리에 대해 고민한 고대 철학자들을 알아갈수록,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냥 사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 그런 걸 ...  
663 [미.인.계] 5월 17일 공지
선정
941   2013-05-15
요즘 이상하게 계속 피곤하다 했는데 여름이 오려구 그랬나 봅니다. ㅎㅎ 여름은 오구 20세기 미술은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 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좀 빠지셨던 분들~ 마지막을 완주하시면 완주한걸루^^ 하겠으니 남은 두번...  
662 [EvE s3] 티마이오스 후기
대해
906   2013-05-15
“죽게 마련인 생물들과 불사의 생명체들을 받아 이처럼 가득 차게 된 이 우주는 눈에 보이는 생명체들을 에워싸고 있는 눈에 보이는 살아있는 것이며, 지성에 의해서 알 수 있는 것의 모상이요, 지각될 수 있는 신이고 가장...  
661 [EvE s3] 5.16일 공지입니다! <티마이오스> 끝까지 읽어요~ 1
964   2013-05-12
"… 이 우주(kosmos)의 생성은 실은 필연/운명ananke와 지성의 결합systasis으로 해서 혼성된 결과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성은 필연으로 하여금 생성되는 것들의 대부분을 최선의 것을 향해 이끌고 가도록 설득함으로써 필연을...  
660 [EvE] 플라톤 <티마이오스> 후기 1
매완
1122   2013-05-11
이브 후기입니다~ 공통과제에서도 썼듯이 저는 플라톤이 생성을 말한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우리가 철학자들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단편지식들이 사실은 몹시(!) 근거 없는 편견일 뿐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ㅋㅋ 역...  
659 [아르스팩토리] 다음주 공지!! 필독해주세요!!
정철현
1103   2013-05-10
우선 바뀐 세미나 일정부터 공지합니다. 공지할게 좀 있네요^^ 1. 원래 다음 주에 중간 에세이를 쓰기로 했었는데요, 에세이발표는 양자불가사의 혹은 얽힘의 시대를 두 주에 걸쳐 읽고 3주 후 5월 30일 날 합니다. 2. 다다...  
658 eve세미나 히포크라테스 선집 후기 1
택원
1003   2013-05-05
안녕하세요 택원입니다. 고대원자론에서 자연학이 철학이었던 것처럼 의학도 그러했습니다. 저는 단순하게 섭생이 잘 살기위한 것이니까 철학과 똑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좀 맥락이 없지만 잘살기 위한 것이 철학이라면 삶 자체가 철...  
657 [EvE] 5월 9일 공지-플라톤, <티마이오스>47e까지 읽습니다~ 2
효정
1052   2013-05-05
안녕하세요! 이번주에는 <히포크라테스 선집>을 읽었습니다. 히포크라테스는 당시 질병의 원인을 단순히 신에게 돌린 '신성병'을 희생제의나 정화의식을 통해서 해결하려는 이들을 비판합니다. 질병적 원인은 자연적인 원인...  
656 [미.인.계] 5월 10일 공지
선정
937   2013-05-04
일정이 조금 변경되었습니다. <재현의 정치학>전에 <개념미술>을 먼저 읽겠습니다. 조금 길긴 하지만 한번에^^ <개념미술> 토니 고드프리, 한길아트 발제와 간식은 컴퓨터 푸라브럼에 의해^^ 지민쌤(처음-4장)한번 더 하시고 저(5-끝)...  
655 [이브] 공통과제 file
구우
1026   2013-05-02
히포~~^^  
654 [미.인.계] 5월 3일 공지 1
선정
681   2013-05-02
어느덧 5월이 되어버렸습니다. 저희 세미나도 벌써 9주차 입니다. 뭔가 현대미술이 조금이라도 감이 오시는지요?^^ 에세이가 기대됩니다. ㅎㅎ 지난주 존 버거는 제가 큰 감동과 부러움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피카소에 ...  
653 [아르스팩토리] 막무가내 양자역학 후기 및 공지
정철현
1281   2013-05-02
지난 시간에는 인플레이션 이론에서 생성되는 다중우주에 대해 살펴보았죠. 양자요동의 공간에서 우주들이 무한히 그리고 영원히 생성되었죠. 그 양자 요동의 공간은 마치 펄펄 끓는 죽과 같았죠. 어느 부분은 밀도가 높을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