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얽힘의 시대와 양자불가사의를 다 읽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중첩현상이 미시세계의 전자뿐만 아니라,

더 큰 분자에까지 확대되는 게 놀라웠습니다.

그동안 너무 양자불가사의는 실험실의 전자에만 갇혀 있었습니다. ㅎㅎ

 

이번 주에는 아시다시피 중간 에세이 발표가 있습니다.

지난 세미나 때, 각자의 주제를 발표하셨죠.

다들 재밌는 주제로 에세이를 써오신다고 하셔서, 재밌는 세미나가 될 것 같네요.

기대하겠습니다^^

 

이번주에는 조금 일찍 시작합니다.

5시에 시작하고요, 간식은 각자 조금씩 준비해주세요.

그럼 목요일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