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상하게 계속 피곤하다 했는데

여름이 오려구 그랬나 봅니다. ㅎㅎ

 

여름은 오구 20세기 미술은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 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좀 빠지셨던 분들~

마지막을 완주하시면 완주한걸루^^ 하겠으니

남은 두번 꼬~옥 오셔요!

 

이번주는

<재현의 정치학> 3장을 읽겠습니다. (완독하셔도 됩니다^^)

지난주에 못읽은 <개념미술> 6-7장과 함께!!

발제와 간식은 지은양과 신상미선생님.

 

그 다음주는 대망의 에세이입니다.

그 동안 마음에 품어 오셨던 작가한명을 잡고

멋지게 풀어 주셔요~~!!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금욜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