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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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7,443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자연학세미나] 오래된 미래, 17세기 자연학을 만나다. 11
정철현
16685   2013-05-27
공지 [빠지다] 미국소설에 빠지다 - 비트세대, 길 위에 선 작가들(6월 5일 시작) 8
태람
40330   2013-05-11
공지 [들뢰즈 세미나] -앙띠 오이디푸스를 읽습니다~ (5월 21일 시작) 29
매완
26677   2013-04-17
공지 [공지] 스피노자 편지들 번역 세미나 시작합니다~ 1
영대
13839   2013-04-08
공지 [공지] 세미나 소개 및 반장 연락처(2013년 3월 현재) 2
남산강학원
17244   2013-02-28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23609   2011-03-11
7363 화요일 푸코 세미나는?
궁금^^
3415   2002-08-17
임상의학의 탄생의 어느부분을 하나요? 거의다 끝나가면 그 다음책부터 세미나에 참여하고 싶은데 언제부터 참여하면 되나요? 그리고 꼬마라는 명칭은 왜 붙여젔는지 궁금하네요^^  
7362 [공지] 트랜순 왕기초를 위한 속성문법코스! 11
채운
3388   2012-03-05
어제 트랜순 <맹자> 첫 강독을 마치신 후, 소감이 어떠신지요? 갈 길이 까마득하게 느껴지셨죠?^^ <논어> 자한편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譬如爲山 未成一饋 止吾止也 譬如平地 雖覆一簣 進吾往也" (산을 쌓는 것에 비유하자면 ...  
7361 [physika 세미나 시즌 2] 안내 19
철현
3385   2010-12-21
physika 1기가 끝나고 이제 2기에 접어듭니다.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통해 살림살이 나아보자고 시작했던 피지카 세미나 1기가 끝났습니다. 다들 보아하니 살림살이가 확 바뀐 것 같지는 않군요. 그렇지만 최소한 수학과 과학이...  
7360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2
꿈꾸는나비
3308   2010-09-29
안녕하세요! 반가운 두 세미나가 구로에서 남산으로 편입했습니다. 소개합니다. 1. <일본 역사 읽기> (목요일 저녁6시반. 미니공플.) 2. <텍스트 읽기> (목요일 저녁8시. 미니공플.) 입니다 / 첫번째 세미나와 두번째 세미나...  
7359 장편에 도전한다 2탄 &lt;홍루몽&gt; 19
박성관
3252   2006-07-28
깊디깊은 고전의 세계, 소설이 주는 영원한 쾌락, 장편 곳곳에 아로새겨진 인생의 모습. 이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장편소설에 도전하자! 정본을 선정하여 매주 한 권씩, 고전의 맛을 음미하며 남녀노소 여러 친구들과 함께 꾸...  
7358 [Physika 세미나 시즌 1] 안내 23
철현
3237   2010-09-12
Physika 세미나 시즌 1 안내 공부를 해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많이 알아서 지금 자유로워졌습니까? 사실 근대 과학이 추구하는 것이 이 방향이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과 우주의 관계를 알고 거기서 벗어나면...  
7357 [기획세미나] 푸코 기획세미나1: 『말과 사물』 읽기 28
샘매니저
3209   2010-03-29
푸코 기획세미나1: 『말과 사물』 읽기 『말과 사물』을 읽습니다. 1966년에 출판된 이 책은 프랑스에서 ‘모닝빵처럼’ 팔렸다고 합니다. 정말 모닝빵 같은 책입니다. 씹어서 소화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 입 베어 물어본 사...  
7356 [제자백가 세미나]시작합니다. 28
3197   2010-10-18
제자백가 세미나 공자, 맹자, 순자, 노자, 장자, 묵자, 한비자......어디선가 이름을 들어본 스승들, 하지만 아직 그 가르침을 직접 받아볼 순 없었던 스승들을 만나봅니다. 이름하여 제자백가 세미나! 2500여년전 중국. 춘추전국...  
7355 복도 세미나 게시판 업데이트 &amp; 세미나비!! 638
셈매니저
3192   2008-09-29
연구실 복도에 있는 세미나 게시판 아시죠?^^ 연구실을 찾으시는 분들이 꼭 챙겨보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우리가 어떤 활동을 하는 것 만큼이나, 그것을 잘 드러내고 표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떤...  
7354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3156   2011-03-11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빵과 과자 먹지 맙시다~~~~~~ 이유는 1) 밀 : 밀은 열량이 높은 음식입니다. 그래서 원론적으로 놓고 보자면 쌀에 비해서 매우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지요. 하지만 우리는 쌀과 함께 진화했습니다. 그래서...  
7353 소심한 후기 2
이유리
3150   2007-05-25
안녕하세요? 다들 한 주 무사히 보내셨나요? 벌써 올렸어야 할 후기를 저 닮아 좀 멍청한 노트북 때문에 미루다가 이렇게 이틀 전이 되어서야 쓰게 되네요~~ 그렇지만 후기라기 보단 그냥 제 감상 위주로 한 자 적어보겠습...  
7352 [빠지다] 나다니엘 호손의 <주홍글씨>후기 1
주연조
3135   2012-10-19
이번주에는 나타니엘 호손의 <주홍글씨>를 읽었습니다. <주홍글씨>는 17세기 중엽, 엄격한 청교도 사회속에서 간통죄로 가슴에 주홍글씨를 얻게된 헤스터와 그를 둘러싼 주변인물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책에서 헤스터라는 인물은...  
7351 [사서강독]4월21일 후기
생강
3126   2013-04-22
衛靈公 제6장 子曰 直哉라 史漁여 邦有道에 如矢하며 邦無道에 如矢로다 에서 제22장 子曰 君子는 不以言擧人 하며 不以人廢言이니라 까지 공부했습니다. 15장에 子曰 不曰如之何如之何者는 吾末如之何也已矣니라 구절이 남습니다...  
7350 기획 세미나 : 연암 산문 선독 9
웹지기
3085   2008-05-22
*기획 세미나 : 연암 산문 선독* "박지원"이라는 익숙한 이름으로, "열하일기"라는 책 제목으로, "실학 사상가"라는 공허한 이름표로, 연암과 그저 스쳐지나가기만 했던 분들 많으시죠? 이제 그를 직접 만납니다. "붓으로 오악(五嶽...  
7349 [들뢰즈세미나] 프로이트 후기 + 5월 28일 공지 3
매완
3076   2013-05-23
들뢰즈 첫 세미나 후기입니다! 그저께 드디어 들뢰즈세미나가 시작했습니다~ 부산에서 올라오신 광호쌤, 출근하기 전에 공부하러 오시는 윤호쌤, 용기를 가지고 신청하셨다는 선주쌤 등등 반가운 뉴페이스 분들이 계셨지요 :-)...  
7348 화요일 푸코 세미나는 말이죠...
여일
3067   2002-08-19
꼬마 세미나에서는 임상의학의 탄생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8장 '시체를 열어보다.'입니다. 오우!! 다음 책으로는 말과 사물, 감시와 처벌을 두고 고민 중입니다. 아무래도, 감시와 처벌이 선택될듯합니다. 세미나는 언제고 시작하...  
7347 '일요고전강좌' 개봉 박두! - 서경(우응순 선생님) 34
곰숙
3052   2007-08-25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요고전강좌가 드뎌 시작됩니다. 이번에 할 고전은 그 이름도 유명한 <서경>입니다. 동아시아 고대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자료 : 서경(시경이 결코 아님!) 강사 : 우응순 선생님(와~) 시...  
7346 [자넘자] 헤겔 정신현상학 읽기
jh
3043   2013-05-08
우린 24일 금요일 7시 30분 <정신현상학> 한길사 임석진 역 판으로 읽을렵니다. 첫날 발제자는 소선생이 하기로 했으니, 진도는 미정이나, 서설 111까지 읽는 것으로 하지요. 지젝 읽다 라캉 읽고 라캉 읽다 헤겔 보기 후리하게...  
7345 논어 자로편 3,4장
복실이
3016   2013-02-25
논어 자로 편 3장과 4장의 명분과 의리의 중요성이 우리 현실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과 군자의 포부에 관한 내용입니다. 3. 子路曰 衛軍 待子而政 子蔣奚先 子曰 必也正名乎 子路曰 有是哉 子之迂也 奚其正 子曰 野哉 由...  
7344 [사서강독] 내가 뽑은 논어 속 명구(계씨2, 양화1)
김창환
3010   2013-05-12
季氏篇 10장 君子有九思 視思明 聽思聰 色思溫 貌思恭 言思忠 事思敬 疑思問 忿思難 見得思義 思誠 11장 見善如不及 見不善如探湯 隱居以求其志 行義以達其道 13장 不學詩 無以言 不學禮 無以立 陽貨篇 1장 道外無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