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세미나에서는 임상의학의 탄생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8장 '시체를 열어보다.'입니다.

오우!!

다음 책으로는 말과 사물, 감시와 처벌을 두고 고민 중입니다.
아무래도, 감시와 처벌이 선택될듯합니다.

세미나는 언제고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암튼 한 번 연구실에 나와보는 게 최고예요.

'꼬마' 푸코인 이유는 월요 푸코보다 늦게 시작해서, 이쁜 별칭을 달아준 것이죠.
세미나 멤버 평균 연령은 월요푸코보다 쫌 +..

조만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