衛靈公 제6장 子曰 直哉라 史漁여 邦有道에 如矢하며 邦無道에 如矢로다  에서

              제22장 子曰 君子는 不以言擧人 하며 不以人廢言이니라 까지  공부했습니다.

 

15장에 子曰 不曰如之何如之何者는 吾末如之何也已矣니라

 구절이 남습니다.   사는 것이 서툴러서 맨날  如之何 如之何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