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가 떠오르는 하얀 눈의 세계~

 

러시아를 기억하시죠?

 

광활한 벌판과 붉은 혁명의 물결이 넘실거리는~ ㅎ

 

이제는 강대국에서 한발 물러섰지만, 여전히 강한 힘이 있고, 무엇보다도 뛰어난 예술이 살아숨쉬는 곳!

 

새롭게 시작하는 장편 읽기는 러시아 문학 탐사입니다.

 

러시아 문학에서 손꼽을 수 있는 작가들 중심으로 대표 장편들을 섭렵해 보기로 했습니다~

 

1. 푸슈킨, <예브게니 오네긴>, 열린책들, 석영중 옮김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09962)

 

  근대 러시아 문학의 선두 주자, 푸슈킨의 운문으로 된 소설을 첫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5/23(월)까지 읽어오시고, 맘에 드는 부분 체크해오세용~

 

 

2.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3.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4. 톨스토이 <부활>

 

 

5.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6. 도스토예프스키 , <악령>

 

7.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는 3편 정도씩은 읽어줘야겠죠? ㅎㅎ 이 작품들의 분량이 꽤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로 나눠 읽을 지는 논의해보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8. 막심 고리키, <어머니>

 

9.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9편 모두, 아는 사람은 모두 알 만한 유명한 작품들이네요. 이미 다 읽어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고전은 다시 읽을 때 더 맛이 좋은 법이니까요.ㅎㅎ

 

그럼,

 

일단 첫 작품부터 읽고 5/23(월) 7:30에 모두 모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