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3,97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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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제 1회 곰댄스 고전평론 페스티벌 안내 file
남산강학원
16937   2013-04-18
공지 [신간소식] 비참함으로부터 탄생한 위대한 벽화 레 미제라블 4 file
남산강학원
27073   2013-01-22
공지 글쓰기와 댓글달 때 귀찮은 알파벳 쓰기 피하는 법(회원가입하세요!)
제리
57170   2011-12-26
공지 출발, 깨봉시대!! “남산강학원 Q&?”를 시작하며(by 채운)
남산강학원
25365   2011-10-03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1
강좌팀
22676   2011-03-11
3838 오행주방에 밥 먹으러 오세요~! 6
달군
6901   2012-01-09
오행주방에 밥 먹으러 오세요 지난 동지부터 주방 매니저를 맡은 달군입니다. 일 년 중 음기가 가장 강해진다는 동지날에 팥죽을 끓이면서 조용히 주방에 입성했지요. 팥죽은 한 솥 가득 끓인다고 끓여놨는데, 연구실에 워낙 ...  
3837 [대토론회_조별현황]"FTA와 우리의 삶" 토론회 4조 공지 및 후기 2
장료
1280   2012-01-06
FTA와 우리의 삶이라는 대 주제에서 각자 조안에서 소주제를 잡아서 토론을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조원는 근영샘, 구우샘, 범철샘, 병철, 해완이고요 조장은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공정한(?) 결과로 제가 조장이 되었...  
3836 [대토론회_참고]우리의 일상을 한미 FTA 반대 현장으로_문탁
제리
1337   2012-01-05
문탁선생님이 "문탁웹진"에 쓴 글입니다. 읽어보고 참고하세요. 우리의 일상을 한미 FTA 반대 현장으로 문 탁 중년아저씨들이 촉발한 한미FTA 반대시위 2006년 봄, 나는 친구들과 함께 한미FTA반대를 위해 길을 ...  
3835 "FTA와 우리의 삶" 토론회 준비 일정 2 file
제리
2373   2012-01-04
*대토론회 : FTA와 우리의 삶 FTA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FTA는 무엇이고 왜 정부와 기업은 찬성하고 사람들은 반대하는가? 정말 살림살이 나아지긴 하는걸까? 우리 의지와 달리 FTA는 체결 될 것이...  
3834 [깜짝 공지] 12월27일 점심시간 때 김치만두빚어요!
태람
2646   2011-12-26
낼 (12월 27일) 점심 먹고 만두 빚어요! 냉장고의 빵빵한 성능으로 언 김치가 조금 있어서 덕분에 김치 만두 빚어 먹기로 했으니까 앉아서 수다떨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든지 오셔요~~ 그럼 내일 점심시간에 뵐게요요~~  
3833 [2011 송년회 특집: one day ! 넝마주의] 공지입니다 2 file
지영
3609   2011-12-20
2011년도 이제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흠..상투적인 말은 넘어가구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옷 장에서 묵은 옷 정리 하시고 새해복(福) 많이 받으셔요~~!! ★참여는 어떻게 ★ 안 입으시는 옷을 모아,모아서 ...  
3832 어디 놀고 있는 스피커 없나요? 2
달군
1606   2011-12-19
공플 강당에 벽걸이 스피커를 설치하려고 합니다. 요즘 부쩍 대형 강의가 많아지다보니 거의 매주 공플 문짝을 뗬다 붙였다 하게 되는데요, 공간 3개를 다 터서 쓰는 경우 최소한의 음향시설이 필요하다 싶더라구요. 앞...  
3831 12월 주방 선물목록 입니다 ^^ 1
주방매니저
1558   2011-12-07
11월 주방목록 분류 날짜 내용 김치 11월 2일 하민용샘(횡단의역학) 김치 11월 3일 횡단철학 남동완 선생님 총각김치 1kg 11월 9일 시성형님 어머니께서 배추 김치, 깻잎 장아찌, 깍두기, 파 김치, 무우 생채 11월 10일 곰찬 무김치 11월 ...  
3830 희망의 인문학 - 정재승이 만난 사람들 ⑨ 고전평론가 고미숙 2
감이당
5308   2011-12-02
희망의 인문학 - 정재승이 만난 사람들 ⑨ 고전평론가 고미숙[중앙일보] 입력 2011.11.28 00:56 / 수정 2011.11.28 00:58 접속 안 하면 멍해지는 디지털 좀비들 고전, 온몸으로 읽어 봐요 삶이 보여요 고전평론가 고미숙씨에게 ...  
3829 학술제 글 발표하시는 분들 보세요. file
학술제준비팀
1317   2011-11-28
글 발표 하시는 분들, 원고 준비는 마무리 하고 계시죠? ^^ 벌써 이번주 목요일이 학술제 시작입니다.. 발표글 마감은 11월 29일 입니다. 바로 내일이네요~~호호호 수정하시고 화요일 밤 12시까지 azurebirdfly@naver.com 으로...  
3828 2011 학술제, '평전콘서트-삶이말해주는 삶' 5 file
학술제준비팀
2230   2011-11-16
 
3827 북드라망 출판사 창립기념-출판기념회 및 사주풀이 2 file
남산강학원
28319   2011-11-16
 
3826 풍성한 10월의 선물목록입니다. ^^ 2
주방매니저
1500   2011-11-14
10월 주방 선물 목록 안녕하세요. 주방매니저입니다.^^ 연구실 공간과 홈페이지가 이사하고 처음 올리는 주방 선물 목록이네요. 이번 달에도 많은 분이 주신 선물로 주방이 풍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  
3825 홈페이지 메뉴변경
남산강학원
1324   2011-11-10
홈페이지 메뉴 약간 변경있습니다. 고전학교 주제학교 이론학교 횡단철학학교는 강학원 메뉴로 이동했습니다. 대중지성 메뉴 대중지성 청년대중지성 정글북 도토리서당 착오 없으시길...  
3824 [나눔문화] 침묵의 불 1 file
감이당
7151   2011-11-09
 
3823 [학술제 공지]'내 책 줄께, 네 책 다오~!'에서 책을 받습니다. 1
지디
1355   2011-11-07
<남산강학원>의 첫 번째 학술제에 참여 하는 또 다른 방법! 그 동안 여러분이 읽었던 책 중에서 강렬하게 만났거나 나누고 싶은 책 을 학인들에게 선물해주세요~ 학술제 기간동안 <내 책 줄께, 네 책 다오~!>를 통해 '책 ...  
3822 [공지]학술제 공개 세미나 준비 1 file
학술제준비팀
1424   2011-11-04
<남산 강학원>에서 열리는 첫 학술제가 12월 첫째주에 열릴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주에 공개할 예정이구요. 일단, 학술제를 준비하며 함께 읽어야 할 책을 알려드립니다. 연구실 회원들은 물론 열심히 읽어오셔야 하구요...  
3821 우리 책 라디오에 나왔다 5
제리
4124   2011-11-04
나의 알람은 라디오다. 음악 들으면서 죽었던 몸이 다시 살아나곤 하는데.. 어제 아침엔 듣다가 깜딱! 놀랐다. 옴마야.. 증여론일세! 톡&통에 문탁여사가 쓴 증여론의 한부분을 디제이가 읽는것이다. "나눔을 경쟁하는...  
3820 북드라망 블로그 대공개!!
감이당
1615   2011-11-02
드라마에 푹~~ 빠져 사신다고요? 드라마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으시다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북드라망(book-dramang) 웬만한 드라마보다 훨씬 재밌습니다. 더구나(!) 다운받으실 필요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