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3,98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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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 1회 곰댄스 고전평론 페스티벌 안내 file
남산강학원
3596   2013-04-18
공지 [신간소식] 비참함으로부터 탄생한 위대한 벽화 레 미제라블 4 file
남산강학원
5263   2013-01-22
공지 글쓰기와 댓글달 때 귀찮은 알파벳 쓰기 피하는 법(회원가입하세요!)
제리
44156   2011-12-26
공지 출발, 깨봉시대!! “남산강학원 Q&?”를 시작하며(by 채운)
남산강학원
11982   2011-10-03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1
강좌팀
9475   2011-03-11
3860 [오행주방] 2월 둘째주 일지~ 6
주방
1133   2012-02-13
오행주방 일지! 둘째주 갑니다~ 2/6 (다영) 정월대보름을 맞아서 제주도에서 오신 정복선생님이 오곡밥과 각종 나물들을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녁까지 잘 먹었습니다. 선생님이 부엌 들어오셔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나물할 물을 ...  
3859 두번째 FTA 토론 후기입니다.
곰진&현진
639   2012-02-08
이번에도 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오늘 '감정의 다스림에 대하여' 강의에서 정화스님이 말씀하셨죠. 감정이 올라오면 심호흡을 세번하라고요. 채운선생님께서 심호흡을 세 번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진아 오늘 꼭 후기를 ...  
3858 [대토론회] ISD에 대해 알아보자. (깔쌈한 정리파일 첨부) 1 file
제리
932   2012-02-06
http://blog.daum.net/spogood/1683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76664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112810481574517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  
3857 [오행주방] 2월 첫째주 일지^^ 3
주방
1673   2012-02-05
2월 첫째주 일지 나갑니다! 1월 30일 (다영)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점심. 당번은 추언니와 채운쌤이었다. (중략) 점심은 훌륭했다. 특별초빙한 추 셰프께서 개인의 기호에 따라 계란을 3단계로 요리해주셨기 때문이다. 웰던, 미...  
3856 [대토론회] 3조(문화) 두번째 조별 토론 file
진썽
637   2012-02-04
저희 조는 <글로벌 슬럼프> 3,4장을 읽고 각자 조사해온(출판, 방송, 영화, 저작권 등) 자료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얘기를 나눴습니다. 지난 번에도 느꼈지만 '문화'와 관련해서는 크게 이슈화되고 있는 게 없는 것 같네요.. --...  
3855 FTA 4조(의료) 2번째 토론 &상영회 후기
장료
655   2012-02-03
늦은 후기 이지만 의료에 관한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 올립니다~ 우선 저번은 글로벌 슬럼부 1,2장에 대한 발제는 구우샘이 맡아주셨죠, 내용은 간략하게 말하자면 기존 산업자본주의가 어떻게 금융자본주의으로 어떻게 이동하...  
3854 마을작업장 <월든> 개소식 초대장 1 file
문탁
5280   2012-02-01
문탁네트워크의 새로운 실험!! 마을작업장 월든 개소식에 많이들 오셔유^^  
3853 [대토론회] FTA(문화) 조별 토론 현황
철현
625   2012-02-01
가장 늦은 것 같네요!! 저희조는 FTA 관련해서 문화 부문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주로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가 집중되었지요. 가끔씩 '스크린 쿼터'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자료조사가 부족하고...  
3852 FTA 1조(교육) 지난 후기 file
영대
577   2012-01-31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지난 화요일에 저희는 책을 거의 강독하다시피 진행했습니다. 다들 자본주의 분석이나 금융에는 둔감한지라, 책 내용 자체가 이해가 잘 안되었습니다. 다행히 기원쌤이 회사를 다녔던 경험을 살려, 모기지론...  
3851 2조 FTA 첫번째 토론_정리 및 스크랩 자료 file
SD
693   2012-01-29
두번째 토론을 앞두고 지난번 토론 내용을 뒤늦게 올립니다. 저희2조는 채운쌤, 곰진(조장), SD, 시성이고 주제는 '식품'입니다. (...2조 맞나?) 1,2장을 곰진이 발제해 와서 텍스트 위주로 이야기했습니다. 글로벌 슬럼프...  
3850 [대토론회_조별현황]"FTA와 우리의 삶" 2조 후기
현진
623   2012-01-29
첫번째 토론을 하고 벌써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늦게나마 후기를 씁니다~ 1. 글로벌 슬럼프란 무엇인가? 글로벌슬럼프의 저자 데이비드 맥낼리는 1945년 이후의 65년간을 추적한 결과 다음과 같이 시기를 구분했다. ...  
3849 [오행주방] 1월달 선물 LIST + 일지 file
주방
1343   2012-01-29
뜻은 심히 창대했으나 시작은 미미하기 그지 없었던 오행 주방의 한 달이 지났습니다. 경험, 실천, 성실성, 순발력 등이 총체적으로 부재하는 상황속에서 주방살림을 맡은 저희 도화당원들은 우리의 유일한 카드인 막강 도화살...  
3848 [대토론회] 1월 31일 토론은...
제리
598   2012-01-29
1월 31일 하기로 했던 "글로벌 슬럼프" 3~4장은 그날 청년대중지성 오리엔테이션이 있는 관계로... 각 조에서 적합한 시간을 만들어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하든지..(시간이 늦어져서 가능하려나?) 담주 아...  
3847 토요일(1월 28일)에 SICKO 보러 오세요~ 2 file
해자람
1241   2012-01-26
FTA 의료 팀(병철, 범철, 해완, 근영쌤, 구우쌤)이 상영회를 준비합니다. 그 유명한 <SICKO> 입니다. 저희끼리만 보기 아까워서리....ㅎㅎ 시간 : 1월 28일 저녁 7시 장소 : 공간플러스 입장료 : 없음 ※ 영화를 보기 전, ...  
3846 [대토론회_조별현황]"FTA와 우리의 삶" 5조 첫번째 세미나 후기 1
성복
652   2012-01-24
데이비드 맥낼리에 따르면 1980년 초 이후, 25년간 지속된 경제 성장의 물결이 종말을 맞이했고, 2008년 위기를 촉발 시킨 악성채무는 공적인 채무로 형태변이를 했다. 거대 은행과 기업을 구제하기 위한 정부의 구제금융은 결...  
3845 [오행주방공지] 친정 갔다 온 딸내미(혹은 아들내미)가 되자 1 file
주방
1128   2012-01-19
안녕하세요, 주방입니다(꾸벅). 五行주방이라는 이름으로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존재감이 없다는 이유로 유령주방(ㅠㅠ)이라는 별명을 채운쌤께 얻었는데요. 그러나!!! 저희가 비록 존재감은 미미하지만 연구실의 맛있고 실속있는 밥...  
3844 주방의 우렁콩각시를 찾습니다~
주방
1227   2012-01-17
요즘 폭풍선물이 연잇고 있는지라 주방이 매우 행복합니다^_^ (모르시는 분들은 오프라인 선물게시판을 확인해주세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주방에 와보니... 밥에 넣어먹는 맛있는 검은콩 한 봉다리가 있는 게 아니겠어요??! 민경...  
3843 2012년 1월 정화스님 강의
최정옥
3937   2012-01-16
두구둥, 2012년 1월 정화스님 강의가 열립니다. 언제냐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정화스님 강의는 매월 3째주 토요일 2; 30분에 있습니다. 오래된 보살님들을 위해서, 그리고 될 때까지 알 때까지 주욱 간다는 마음으로, 쉬지않고 ...  
3842 쉬고 있는 전기 압력 밥솥!? 1
SD
757   2012-01-16
아아, 어디 혹시나 쉬고 있는 '전기' 압력 밥솥이 없을까요? 안 쓰고 있는 전기 압력 밥솥이 자리 차지만 하고 있다면, 주방에 선물해 주시어요~ 공부는 체력, 체력은 밥심으로!! 밥 먹고 더욱 강도 있게 공부...  
3841 아이폰@@
최정옥
740   2012-01-15
일욜, 2층 화장실에 아이폰 두고 가신 분, 3층 공부방에 오셔서 찾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