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늦은 것 같네요!!

저희조는   FTA  관련해서 문화 부문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주로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가 집중되었지요.

가끔씩 '스크린 쿼터'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자료조사가 부족하고,

글로벌 슬럼프와  FTA, 그리고 '우리의 삶'과의 접점을

잘 찾을 수 없었습니다.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17일의 조별 토론은 1,2장의 내용을 간략히 이야기하면서

앞으로 어떤 식으로 세미나를 진행할지에 관해 이야기하고,

조원들이 각각 세분하여 자료 조사를 해오기로 했습니다.

(영화, 인쇄, 방송, 출판, 번역)

 

계획으로는 FTA 저작권 문제에 관련하여 그린비(김XX주간)님과의 인터뷰(??) 

한미 FTA는 우리의 미래가 아닙니다. 이해영

한미 FTA 국민 보고서, 그린비

낯선 식민지, 한미 FTA, 이해영

등의 책에서 저작권 부분을 발췌독 합니다.

 

저작권에 대한 큰그림은

1)일단 FTA를 어떻게 볼 것인가의 문제이고,

2) 저작권에 관련된 조항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3) 우리는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일 것입니다.

 

요번 FTA가ㅠ 저작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는

"저작권이 유지되는 기간이 일정기간 늘어난다는 거(50년에서 70년)"밖에

모르므로 좀더 자료조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