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폭풍선물이 연잇고 있는지라 

주방이 매우 행복합니다^_^

(모르시는 분들은 오프라인 선물게시판을 확인해주세요msn031.gif)




그런데

오늘 아침에 주방에 와보니...


밥에 넣어먹는 맛있는 검은콩 한 봉다리가 있는 게 아니겠어요??!


민경이네 할머니가 보내주신 검은콩인가 했더니, 

그 콩 말고 또 다른 콩이네요.

누군가 소리소문없이 오셔서 슬쩍 넣어놓고 가셨나봐요.



주방의 우렁각시 놓칠 수 없습니닷!

훈훈한 선행의 주인공~ 이름을 밝혀주세요 rabbit%20(32).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