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감도에서 상영했던 영화들이 좀 보기 힘드셨지요?

나름대로 재밌었긴 했지만 흐흐rabbit%20(4).gif

이번엔 좀 코믹스럽기도 하고 따뜻한 영화 상영합니다!

 

페드로 알보도바르 감독 작품,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이전 영화들보다는 아마 보기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페드로 알모도바르.jpg페드로2.jpg

 

(사진이 좀 반전.. 동일인물임..)

 

 

스페인인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처음 <산 정상의 페피, 루시, 봄 그리고 다른 사람들>로 데뷔 했을 때(1980년)부터

영화계에서 악동으로 불린 감독이랍니다. 지금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자꾸 배우 최민식 닮았다는 생각이..

분위기를 보면 굉장히 유머러스한 사람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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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어머니의 모든 것>, 1999년에 제작된 프랑스와 스페인의 합작영화

세실리아 로즈, 페넬로페 크루즈, 토니 칸토 등이 출연.

아들을 잃은 어머니, 음경과 가슴을 동시에 갖춘 여장남자, 에이즈에 걸린 임신한 수녀 등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그려냄.

1999년 칸영화제 감독상, 2000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작.

 

 

 

7월 1일 일요일 저녁 7시 공플에서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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