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글
 
 
..  누군가 스승에게 물었다.

'당신과 제자들은 어떤 수행을 합니까?'

스승이 대답했다.

'우리는 앉고, 걷고, 먹는다.'

'하지만 선생님, 모든 사람들이 앉고, 걷고, 먹지 않습니까?'

그러자 스승이 말했다.

'앉아 있을 때, 우리는 앉아 있다는 걸 안다.

걸을 때, 우리는 걷고 있다는 걸 안다.

그리고 먹을 때, 우리는 먹고 있다는 걸 안다.'


-- -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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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때, 우리는 먹고 있다는 걸 안다..
먹는 수행을 위해...주방(廚房 일까? 酒房일까? 아님  主邦 !) 에서
알려드렸습니다...

먹을 때 우리는 먹고 있다는 걸 안다~~!


主邦 을 위해, 酒房과 더불어, 廚房  안에서~~~**  두 손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