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3,97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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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 1회 곰댄스 고전평론 페스티벌 안내 file
남산강학원
16937   2013-04-18
공지 [신간소식] 비참함으로부터 탄생한 위대한 벽화 레 미제라블 4 file
남산강학원
27071   2013-01-22
공지 글쓰기와 댓글달 때 귀찮은 알파벳 쓰기 피하는 법(회원가입하세요!)
제리
57169   2011-12-26
공지 출발, 깨봉시대!! “남산강학원 Q&?”를 시작하며(by 채운)
남산강학원
25364   2011-10-03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1
강좌팀
22675   2011-03-11
3778 원자력?나는반대! 뱃지 가져가세요^^ file
문탁
1513   2011-05-12
일본에서는 원자력 발전소 한 곳이 가동중단되었다고 합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원자력이 얼마나 대책없이 위험한지 우리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원전과 모든 핵에 반대하는 우리의 입장을 표현하는 한 방법으로 문탁네트워크 ...  
3777 4월 주방 선물목록 & 쌀, 김치 선물 환영합니다!
살림주방
1162   2011-05-06
주방에 보내 주신 4월 선물목록입니다.^^ 4월 춘궁기라서 그런지 선물의 양은 줄었지만 선물에 담겨있는 맛과 애정은 여전했습니다. 선물이 많지 않으니 수상소감 말하듯 한 분 한 분 불러드릴게요~^^ 어디서 났는지 모르지만 ...  
3776 [필독] 복사기 이용에 관하여 1
우준
1620   2011-05-01
제가 없는 한달간 복사기 수요의 폭발적 증가로 200장 가까이 되던 복사카드가 다 팔렸습니다. 지금껏 전례없던 정말 폭발적인 수요였기 때문에 한 달전에 도저히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필 주말에 확인이 되는 바람...  
3775 4월, 유마경 강의(정화스님) 3
1450   2011-04-11
계절이 바뀌어 빛도 밝고 꽃도 피고 기온도 오릅니다. 마음도 빠름보다 느긋함에 가 닿기 좋습니다. 이웃나라와 마음의 골목골목이 연결돼 있길 바라며, 함께 '생명 살림' 의 말을 듣고자 합니다. 일시: 4월 16...  
3774 3월 주방 선물 목록입니다.
살림주방
1265   2011-04-03
3월에도 주방에는 많은 선물이 있었습니다. 이번달 선물의 키워드는 '봄'과 '특식'입니다. 주방에 봄을 알리는 선물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나루샘께서 봄동을, 김영철 샘께서 시금치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송성복 샘도 칡을...  
3773 도배, 광고글 방지
관리자
1050   2011-03-27
며칠간 계속 공격과 싸움을 계속하다가 그냥 글쓰기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며칠 공격하다 가겠지 했는데 안 가는군뇨! 거머리 같은 것들 글쓰기 등록하면 뭐 입력하라고 합니다. 같은 이미지 찾기. 잘 찾아서 눌러주세요. 귀...  
3772 주방 정리가 안 되심까? 1
살림주방
1370   2011-03-23
손잡이가 필요없는 테*을 사 놓으셨다면 그동안 쓰다가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솥, 냄비들을 살림주방으로 보내주세요! 살림주방 출범 기념 "물광내기"를 통하여 묵은 때를 벗겨냈으나 이제는 정말 그만 다시 용광로로 보내줘야할...  
3771 새봄, 유마경 강의(정화스님)
1261   2011-03-14
일시: 3월 19일(토), 오후 2시 30분 장소: 공간플러스 회비: 2만원 정화스님의 유마경 강의가 이번주 토요일 오후에 있습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말들이 오가는 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유마거사는 청정범행을 닦습니...  
3770 단면 복사 전면 금지령! 7
우준
1519   2011-03-10
소D가 복사기 공지를 무참히 삭제한 탓인지 다들 ‘단면 복사’에 힘쓰고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단면 복사’ 집중 단속을 시작하겠습니다. 왜 양면 복사를 해야 하는 지는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다들 아시리라고 믿습...  
3769 2월 주방 선물목록! 1
살림주방
1299   2011-03-08
2월 주방선물은 크게 쌀 선물과 구정 명절선물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 1월달 말, 주방에 쌀이 바닥을 보였더랬습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길샘과 곰숙샘께서 쌀 값으로 쓰라고 주방성금을 내주시고, 장금누나네 집에서 무려...  
3768 고샘이 전하는 메시지 - 박노해의 '알려달라' file
구우
1359   2011-03-08
 
3767 오늘 아침 1
기린
1126   2011-03-07
오늘(3월 7일 월요일) 주방에서 아침 드신 분들 있나요? 주방 개수대쪽과 가스레인지 주변이 엉망진창이던데. 한번 싹 닦고 치우면 될 것을, 가스레인지는 기름구덩이에, 벨브도 둘 다 열려 있고, 개수대 근처에는 방치된 행주와...  
3766 희소식 2
살림주방
1122   2011-03-05
이걸 희소식이라 해야하는지 우리들의 친구 소모뚜씨와 버마행동 회원들이 난민 인정을 받아서 우리나라에서 합법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난민 됨을 축하해줘야 한다니! 음.. 암튼 소모뚜씨가 불법에서 합법이...  
3765 3월 밥당번 위기론 - 밥당번은 한달에 5번씩! 5
살림주방
1436   2011-02-28
매달 주방 밥당번 채우기가 쉽지 않네요. 밥당번 횟수를 한 달에 5번으로 조정했지만 여전히 주방달력에 빈자리가 많습니다. 내일부터 3월이 시작되는데 무려 26자리가 비어있습니다. 이유는 따져볼 것도 없이 밥당번 할 수있는 ...  
3764 빨래를 널다가 하늘로 올라간 그녀가 문학의 종말을 막았다지? 2
낭금
1236   2011-02-25
마르께스? 빨래를 널다가 갑자기 하늘로 승천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쓴 그 작가? 마술적 사실주의로 유명한 바로 그? 소설의 천재, 서유럽 문학의 종말을 선언하고 이야기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바로 그? 그 천...  
3763 OA실의 충격적 모습! 2
우준
1452   2011-02-19
정화스님 강의가 끝나고 OA실을 가보니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풍경들이 펼쳐 있었습니다. 복사기 옆은 잘못 인쇄된 이면지와 새 a4용지가 섞인 채로 이면지 함에 버려져있고(아까운 종이들!), 프린터 주위는 밥모씨의 대중지성...  
3762 2월, 유마경 강의(정화스님)
1050   2011-02-15
보시는 재물과 지식과 평안한 삶을 나누는 것입니다. 유마거사는 자기 재능을 극대화해 많이 번 돈을 나눕니다. 이것이 도입니다. -정화스님 유마거사의 보시, 자유자재한 언변, 부처님 제자들과의 거량 등이 이...  
3761 usb를 찾습니다
우준
1015   2011-02-07
분명 설 당일까지 잘 사용했는데, 그 뒤로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 없군요. 아마 OA컴퓨터에 꽂아놓고, 그냥 간듯 싶습니다. 혹여나 설 당일 이후에 오에이 실이나 여타 다른 장소에서 에메랄드(?)색 유에스비를 보신 분은 저...  
3760 1월 선물 목록 & 구정 연휴 밥당번
살림주방
1342   2011-02-01
1월 한 달 동안 주방에 보내주신 정성 듬뿍담긴 선물 목록을 올립니다.^^ 지난 달에는 살림주방이 새 출발하는 만큼 주방기금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주방은 각종 조리도구와 최신식 프라이팬을 장만했지요.(적당히 달궈지면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