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3,98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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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 1회 곰댄스 고전평론 페스티벌 안내 file
남산강학원
3515   2013-04-18
공지 [신간소식] 비참함으로부터 탄생한 위대한 벽화 레 미제라블 4 file
남산강학원
5198   2013-01-22
공지 글쓰기와 댓글달 때 귀찮은 알파벳 쓰기 피하는 법(회원가입하세요!)
제리
44065   2011-12-26
공지 출발, 깨봉시대!! “남산강학원 Q&?”를 시작하며(by 채운)
남산강학원
11907   2011-10-03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1
강좌팀
9403   2011-03-11
3819 [심심풀이] 학인들의 말 솜씨 9
수영
5537   2011-11-01
안녕하세요. 심심풀이 코너(?) 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학인들은 늘 책을 가까이하고 책도 많이 읽다보니 그 말 솜씨가 남다릅니다. 그 중 몇 명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1) 채운샘 아침, 점심, 저녁 세 탕의 강의를 뛴...  
3818 주방 당번 5번씩 채워주세요.
주방매니저
787   2011-10-31
안녕하세요 주방매니저 입니다. 상강이 지나고 날씨가 많이 서늘하네요. 몸 관리들은 잘하고 계시죠? ㅎㅎ 날씨 탓인지 이번 달 주방 달력도 많이 썰렁하군요. 지난 달에도 주방 당번 빈 날이 많아서 힘들었답니다. 그래...  
3817 [신간소식] 곰숙씨, <동의보감>을 만나다!! 17
문리스moonless
1743   2011-10-18
병처럼 낯설고 병처럼 친숙한 존재가 있을까. 병이 없는 일상은 생각하기 어렵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나 역시 살아오면서 수많은 병들을 앓았다. 봄가을로 찾아오는 심한 몸살, 알레르기 비염, 복숭아 알러지로 인한 토사곽란,...  
3816 네트워크 프린터 사용방법 2
달군
856   2011-10-17
네트워크 프린터 안 돼서 불편하셨죠? 노트북에서 바로 출력하는 법 알려드립니다. 시작 메뉴에서 실행을 누르신다음 \\192.168.0.23 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oa실 프린터가 잡히는 데 그거 클릭하셔서 노트북에 ...  
3815 주방에서 채칼을 쓸 땐
태람
1502   2011-10-14
주방에 있는 채칼이 위험하니까 거기에 딸려 있는 보조 기구를 꼭 사용해서 쓰세요. 채칼 넣어 놓은 통에 같이 넣어 뒀어요. 뾰족뾰족하게 생기고, 위에는 손 잡이가 달려 있어서 잡을 수 있는 조그만 녀석입니다. 손 다치지 ...  
3814 연구원들 보시오. 2 3
제리
2037   2011-10-07
홈피가 거의 완성단계이나.. 유독, 사람들 게시판은 비어있소. 일욜 밤 12시까지 사진과 자기소개를 올리지 않으면.. 예전 사진에서 온갖 추사들만 추려서 올릴 작정이오. 근영언니를 잡아서 찍어달라고 하거나. 공들여 메이...  
3813 연구원들 보시오 1
남산강학원
1253   2011-10-05
새 홈페이지에 빨리 등록하시오. 자료 옮겨 오느라 공지글에 속성이 다 빠졌소(글 색깔, 강조 등등) 각자 공지글 만들고 속성 부여하는 권한을 부여하겠으니 언넝 등록하시오. 앞으로 공지글의 속성(색깔, 공지글로 올리고 ...  
3812 깨봉시대 축하, 홈피 개통 축하, 그리고 문리스 근황 6
문리스
5641   2011-10-03
문리습니다 아직도 이사가 다 안 끝났다는 암울한 소문이...ㅠㅠ 믿기어렵겠지만 전 지금 완전 중환자입니다. ("친구여, 나의 근황은 위독하다. 문병와다오...") 지난 9월 30일 남산해방촌 이사때 마지막 짐을 나르다 허리가 삐끗...  
3811 홈페이지 이사완료
남산강학원
927   2011-10-03
드디어 홈페이지도 이사 완료했습니다. 물론 조금씩 수정할 것은 남았습니다..^^; 오프라인 이사 때도 10년 묵은 짐들을 종일 버렸는데 온라인도 마찬가지네요. 다행히 구름같은 먼지 덩어리들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졸리기는 ...  
3810 굿바이! 수유너머(by 고미숙) 5
남산강학원
20464   2011-10-03
굿바이, ‘수유+너머’! 2011년 9월 30일 연구실을 필동으로 옮겼다. 해방촌에서 보낸 5년을 마감하는 것이자 ‘수유+너머’와의 인연을 정리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지난 10년간 ‘수유+너머’는 내 ‘공부와 밥과 우정’의 ...  
3809 이사는 진행중.
최정옥
789   2011-10-01
이사, "제1부"가 마쳤습니다. 이사 도우미에 이름을 올려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끝도 없이 일어났다던 10년 묵은 먼지들을 마시면서. 남산과의 아듀는 콜록콜록! 마루가 채 완성되지 않아 이쪽으로는 물건쌓기, 저쪽으로...  
3808 모여라! 이사도우미. 6
최정옥
959   2011-09-29
드뎌 이사날이 낼 모레로 다가왔습니다. 와아~ 흠, 박수칠 일인거 맞줘^^ 근데 짐 옮기는 거 죽어나게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다같이 으샤으샤 한다면, 거뜬하게, 기분좋게, 신나는 이사를 하겠지요. 원할한 이사를 위해, 이사도우...  
3807 이사에 즈음하여 카페 외상값 청산합시다
달군
845   2011-09-28
이사날인 9월 30일 회계 마감을 끊어야 합니다. 남산에서의 마지막 외상값은 이레 저래 정신 없는 카페 마담을 위해 꼭 계좌 이체를 해 주시면 감솨하겠습니다. 달군의 계좌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내일 중으로 보내주세요.^^ 우...  
3806 전동드릴을 찾습니다
달군
657   2011-09-24
저의 애마 전동드릴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창고에 고이 모셔 놓았는데, 언젠가부터 보이지 않더라구요. 두 녀석 모두 사라졌습니다. ㅠㅠ 저의 소중한 전동드릴의 행방을 알고 계신 분은 월요일까지 무사하게 연구실 창고로 귀...  
3805 홈피 접속문제
수유+너머
720   2011-09-21
연구실 이사와 함께 홈피도 이전합니다. 데이터 추출 툴을 업로드하다 파일하나를 엎은 관계로 아침에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죄송.. 진보넷 백업파일 기다리다 지쳐...... 자구 노력(?)을 거쳐 다시 재접속 성공... ...  
3804 9월, 유마경 강의
905   2011-09-14
지난 시간에 혜공 제일 수보리 존자가 유마거사에게 병문안 가지 못하는 부분까지 얘기를 들었습니다. 공에 대해서도 들었고요. 공은 어떤 일이 발생할 때 여러가지 연결고리들이 함께 작용해서 일어나는 것이기에 ...  
3803 주방-추석 때 집에 가서 김치 많이 가져오세요^^ 5
태람이
1002   2011-09-09
연구실 김치가 다 떨어졌습니다. 추석때 집에 가시는 분들은 각종 전도 좋지만 무엇보다 '김치'를 챙겨다 주심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저와 현진이가 김치 가져다 주시는 한분 한분씩 정성을 담아 꼬~옥 안아드리겠습니다. ㅋㅋ ...  
3802 8월 선물목록&주방보조의 당부 1
주방상큼이
1428   2011-09-02
2011년 8월 주방 선물 목록 언제 선물목록 2011-08-02 일곤쌤 어디서 돈 좀 받으셨다고 주방성금 7만원 2011-08-02 달군 할머님께서 주신 "된장" 2011-08-03 홍수수 선생님(왕초보 의역학, 마음세미나) 직접 키워 담근 오이 피클 한 통을 감사합니...  
3801 우리가 이사할 깨봉 빌딩 가는 길 1 file
구우
8183   2011-08-21
새로 이사갈 곳이 어딘지 궁금하신 분을 위해... ^^ 네이버 지도에서 "께봉 빌딩" 치면 약도가 나옵니다. 아마 네비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