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가 거의 완성단계이나..

유독, 사람들 게시판은 비어있소.

 

일욜 밤 12시까지 사진과 자기소개를 올리지 않으면..

 

예전 사진에서 온갖 추사들만 추려서 올릴 작정이오.

 

근영언니를 잡아서 찍어달라고 하거나.

 

공들여 메이크업하고 양복입고 찍은 졸업사진을 올리거나

 

맘대로!

 

여튼 일욜 밤 12시까지는 우리 홈피의 빈 공간을 채우도록 합시다!

 

그리고 또하나.. 앞으로 서울 신문에 쓴 기사

홈피에도 올려주시오. 화면 오른쪽 구석에 보이죠? 그 게시판, 또는 살림 아래 "유리창"게시판에 올리시구려!

이전 글은 홈피 만드느라 서울신문에서 다 긁어 왔으나

 

고흐 이후로는 직접 올려주길 바라오.

사진도 함께!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