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리습니다 아직도 이사가 다 안 끝났다는 암울한 소문이...ㅠㅠ 믿기어렵겠지만 전 지금 완전 중환자입니다. ("친구여, 나의 근황은 위독하다. 문병와다오...")

 

지난 9월 30일 남산해방촌 이사때 마지막 짐을 나르다 허리가 삐끗,했는데 그날 이후 허리를 펴보지 못한 상태... (혼자선 거의 움직이질 못하고 있네요...)

 

화려한 깨봉 시대 개막에도 불구하고 아직 해방촌 남산의 마지막 여진에서 못헤어나고있는듯-_-

 

혹여 이사하느라 등골 휘는데 선배가 콧빼기도 안뵌다고 책망 마시길. 제맘이 가시방석입니다ㅠ.ㅠ (뭐 사실 관심도 없겠지만서두.)

 

오늘 누운채로 컴터를 켜보니 드뎌 홈피가 시작됐네요. 비록 몸은 만신창이가되어 널부러져있지만 그리고 지금 고생할 여러 동지들의 모습에 가슴이 짠,하지만 그래도 함께 자축하고 싶네요. 빨리 일어나야할텐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