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줄리
2011.10.07 00:23

미지의 곳으로 데려갈 것 같던 수유너머라는 이름이 참 좋았었습니다.

이제 남산강학원에서는 치열한 공부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데  싫지는 않네요.

'터럭하나까지 잊지않고 /찰나의미망까지도 용서치 않을 작정'이라는 것에 제게도 파동이 느껴지나 봅니다.

흥미진진한  앞날이 기다리고 있을 깨봉에서의 생활이  궁금해집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10.00MB (허용 확장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