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소양자
2011.10.05 17:55

시절인연이 새삼스럽게 가슴 속으로 와서 팍! 꽂힙니다. 제가 처음 빌딩 이름을 "깨몽"이라고 들었을 때, 아, 이제 깊은 미망의 꿈에서 깨어날 수 있으려나보다, 하고 생각했었더랬지요. 좋은 공부의 계기는 곳곳에 널려있는 것인데도 그 계기를 찾아 쓸데없는 공부를 하기도 하지요. 깨몽~!!! 조만간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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