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이사날이 낼 모레로 다가왔습니다. 와아~ 흠, 박수칠 일인거 맞줘^^

근데 짐 옮기는 거 죽어나게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다같이 으샤으샤 한다면,

거뜬하게, 기분좋게, 신나는 이사를 하겠지요.

원할한 이사를 위해, 이사도우미를 모집합니다.

참, 이사는 금요일 아침 8시부터 시작입니다.

참이랑 점심, 저녁 식사 가득 제공.

 

남산 ccs건물쪽 지휘자는 달군과 일곤

그리고 머리좋고 힘좋은 채운, 고샘, 홍옹, 철현, 진성, 찬영, 박형, 다영, 민교

 

깨봉쪽 지휘자는 옥상, 시성, 지영

주체할 수 없는 힘과 이리가라 저리가라에 토달지 않을 일꾼 중의 일꾼들

현진, 병철, 병석, 태람, 수경, 장금, 한준, 근영, 수영, *대중지성 범철, 기원, 이쪽으로 오세요.

 

그리고 아직 어디에다 이름을 올려야 될 지 몰라 방황하시는 분들을 위한 희소식~

어디로 가겠노라, 덧달기 해주삼.

아침에 오실 수 있으시면 남산으로, 오후가 시간이 되시면 깨봉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