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와 우리의 삶이라는 대 주제에서 각자 조안에서 소주제를 잡아서 토론을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조원는 근영샘, 구우샘, 범철샘, 병철, 해완이고요 조장은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공정한(?) 결과로 제가 조장이 되었구요.

 

저희조 주제는 '의료'입니다.  FTA가 발효되면서 달라지게 되는 의료서비스와, 의약제품에 대한 문제들을 다룰것 같습니다.

 

조원 다 각자가 다음 시간까지 해야할 것을 정하였는데요.

 

근영샘은 삼성경제연구소가 발표하는 SERI에서 의료부분을 정리하시고, 구우샘은, 공통적으로 읽은 책 "글로벌 슬럼프"의 발제를 맡으셨고, 저는 FTA의 협정에서 의료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을 정리합니다. 해완이와, 범철샘이 의료와 FTA에 관련된 각종 스크랩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또 화요일에 만나는 것 외에도, 틈나는대로 또 만나서 서로 얘기를 해야할 듯합니다.

 

내던져진 FTA의 시대에서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항상 품에 안고 주위를 둘러다 보면, 새로운 것들이 보일 듯합니다.

 

다음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