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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샘이 선물 해주신 청매실로 매실 장아찌를 담았습니다.

어둡고 서늘한 연구실 창고에서 2주 동안 잘 익었어요.

창고안에 새콤한 매실이 익고 있을 줄은 아무도 모르셨겠죠.ㅎㅎ

왼쪽 냉장고에 덜어 놨으니, 낼 부터 고추장에 참기름 넣고 맛나게 무쳐 먹으면 되겠습니다.^_^

 

ps. 사진에 보이는 단지는 이번에 매실을 담으려고 장만한 주방의 애마랍니다.

어여삐 여겨주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