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러운 환송인사를 마치고 새벽 3시까지 짐을 챙겼습니다.

아침 7시 30분에 출발해서 한국시간으로 18일 새벽 한시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숲과 호수로 이뤄진 끝없는 지평선의 나라!(등산 좋아하는 제가 산이 보이지 않는 곳에 왔네요)

사진기가 없어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열심히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갑자기 모든게 새롭습니다. 공간 이동한 느낌이라고 할까 ^^

아직 정신이 몸을 따라오려면 좀 더 이곳을 겪어야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곳 생활기 최초 보고서는 이쯤에서 마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