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3,98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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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 1회 곰댄스 고전평론 페스티벌 안내 file
남산강학원
3728   2013-04-18
공지 [신간소식] 비참함으로부터 탄생한 위대한 벽화 레 미제라블 4 file
남산강학원
5419   2013-01-22
공지 글쓰기와 댓글달 때 귀찮은 알파벳 쓰기 피하는 법(회원가입하세요!)
제리
44282   2011-12-26
공지 출발, 깨봉시대!! “남산강학원 Q&?”를 시작하며(by 채운)
남산강학원
12111   2011-10-03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1
강좌팀
9602   2011-03-11
3880 오늘 원탁 함께 읽을자료 file
제리
719   2012-05-15
함께 읽을 자료는 쉽고 짧지만 생각해 볼만한 것들로 간택하겠소... 여러 후보자들을 추천해주기를 바라오. 첫번째로 낙점받은 글은 아래 첨부 파일이오. 우리가 해 나가는 공부에 대해서..우리가 꾸려가는 시공간 대해 심기일전의...  
3879 [감이당杯 2012 여름맞이 넝마주의] 2
예진아씨
2823   2012-05-04
갑자기 찾아온 더위에 뭘 입어야 하나 고민하던 분들을 위한 좋은 소식 하나☆ 감이당 진다방에서 <넝마주의> 행사를 이어받아 매년 두 차례 상반기, 하반기에 열기로 하였습니다! ◎ 참여 방법 옷장 속 서랍 속 안 입는 옷...  
3878 감이당 '진다방' 주최 더위맞이 <책순환 바자>에 함께해요 ♪ 16
예진아씨
3193   2012-05-03
꽃피는 봄이 오는가 싶더니 어느 새 푹푹 찌는 더위가 시작됐네요~ 이럴 때 일수록 적체된 고민과 감정도 훌훌 털어버리고 구석구석 쌓인 먼지와 물건들도 싹싹 정리해서 존재의 무게를 가뿐하게 해야 한다는 점! 그런 의미에...  
3877 봄맞이 대청소 & 간장게장
곰찬
1866   2012-05-02
대청소 & 간장게장 (참 희한한 조합이군요!^^) 봄입니다~! 봄이라 하기엔 좀 무색하지요.ㅡㅡ;; 연구실 뒷동산(남산)엔 이미 개나리, 벚꽃, 진달래, 목련, 동백꽃이 한꺼번에 피었다가 다 져버렸거든요. 그래도 이 봄이 다 가버리...  
3876 [주방] 4월 넷째주 주방일지 2
주방
1915   2012-04-30
한동안 뜸했던 주방일지 재가동 합니다. 장안의 화제 민교의 "얼굴이" 사건의 전모가 기록되어 있습니다.ㅋㅋ 좀 길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4월 28일 (다영) 토요일은 청소년 프로그램들이 몰려있어서 이른 아침부터...  
3875 <영화비평 동아리 오감도>씨네21 구독비 후원받습니다~ 5
장료
1229   2012-04-30
안녕하십니까 청년대중지성 영화비평 동아리 오감도의 장을 맡고 있는 장료라고 합니다~ 저희 동아리가 영화비평동아리 인데 영화 잡지인 씨네21를 구독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연구실로 1년 구독을 하려고 하는데 1년 구독 가격...  
3874 녹색평론 도착
제리
1093   2012-04-26
녹색평론 신청한거 도착했어요 OA실 선반 위에 놓아두었으니 돌려가며 애독해주시길... 보고나면 제자리에 두는 것 잊지 말고..  
3873 [영화상영공지] 4/22 저녁 7시 지아장커-<소무>
오감도
2177   2012-04-19
안녕하십니까 오감도-영화상영회의 첫번째 주제인 <근대인의 탄생> 마지막 영화 공지합니다. 그 작품은 바로~` 지아장커의 <소무>(1997)입니다. 줄거리 : 샤오우(소무 분)는 시골 마을의 소매치기. 경찰이 일제단속을 벌이면서 소무는 ...  
3872 역사적 현상으로서의 카피레프트와 카피라이트 4 file
남산강학원
1031   2012-04-06
대토론회 뒤끝 작렬! 지적재산권을 역사적 관점으로 본 재밌는 글.. 관심있는 분들 보세요.. 진보평론 사이트에서 카피레프트 했음..  
3871 [펌]문탁에 실린 <한미fta토론회> 기사
채운
956   2012-03-30
 [ 한미 FTA 와 우리의 삶] 문탁 학인들, 남산강학원 청년들을 만나다 게으르니 문탁에 처음 왔을 때가 작년 봄이었다. 그리고 다시 봄이 되어 이제는 낯이 익은 문탁 사람들과 서울 나들이를 했다. 남산 강...  
3870 조의, 감사드립니다 2
고병권
2620   2012-03-30
성환이 형을 통해 많은 분들의 조의를 전달받았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죽음만큼 보편적인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낯설고 적응 안 되는 것도 없는 모양입니다. 오랜 세월 옆에서 아버님 병세를 지켜보던 저희 가족들도 언젠가 ...  
3869 2월 넷째 주~3월 첫 주 주방일지입니다. 3 file
오행주방
1140   2012-03-12
밀린 주방일지를 올립니다. 몇 주간 주말의 십만대군을 정신없이 치러내느라, 그리고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식사당번 '빵꾸'를 메워대느라, 정신줄을 놓고 살았나봅니다. 정신없이 노트에 끄적여댔던 일지를 추려보니 이런.. 한 ...  
3868 오행주방 2월 선물목록 입니다^.~ 5 file
오행주방
1098   2012-03-11
왕초보의역학과 트랜순과 사서강독과 감이당 대중지성과 대중지성과 청년대중지성이 있는 일요일. 주방 식권 수입이 들어오는 자주색 돈통을 열어보니 오늘만 100인분 이상의 식사가 나갔네요. 원채 주말에 연구실 프로그램이 몰려있...  
3867 문탁 네트워크 & 남산 강학원 합동 토론회 개최 11
남산강학원
2191   2012-03-09
<한미 FTA와 우리의 삶> 2012년 3월 15일 0시, 그 말 많은 한미 FTA가 발효됩니다. 한미 FTA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까요? 지금 우리에게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두 달여 동안, 문탁 네트워크...  
3866 구럼비 바위 부근 폭파 3
제리
2914   2012-03-07
구럼비 바위 사진입니다.. 이제 못 볼지도 모르겠네요.. -_-; 삼성재벌과 대림재벌이 해군과 손잡고 폭파했답니다.. 바윗구멍에 폭탄을 넣고 발파.. --> 배꼽에 폭탄심지를 꽂고 학살을 하였다... 와 같이 들립니다.. ㅠ.ㅠ ...  
3865 [대토론회 _참고] NAFTA10년 명과암
제리
1418   2012-02-25
이미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몇년 전 KBS 다큐인데... 아직 안 본 사람들은 한번 보세요.. 우리의 미래는 멕시코..... 함정으로 걸어들어가고 있네요.. 하핫 -_-;;; 일본이 우릴 걱정하며 반면교사라카고...하하하..ㅠ.ㅠ 대...  
3864 [대토론회]FTA(문화) 조별 토론 3 file
철현
691   2012-02-21
저희 조는 이른 토요일 아침에 만났습니다. 드뎌 글로벌 슬럼프 다 읽었고요. 제 입장으로선 글로벌 슬럼프를 다 읽었지만 저희 주제(FTA 문화와 관련한 것들)에 대한 힌트는 얻을 수 없었죠. 다른 여러나라의 시위의 사례를...  
3863 [오행주방] 2월 셋째주 일지! 6
주방
925   2012-02-20
오행주방, 셋째주 일지! 각자 한 번 밖에 못 썼네요^^; 이번주에는 다시 원상복귀 가겠습니다~ 2/14 (해완) 오늘 점심은 민교+기원. 메뉴는 파래자반볶음과 버섯전골. 연구실 인원은 한산했다. 기원언니가 알바 때문에 좀 늦는다...  
3862 FTA 5조(주거) 두번째 세미나 후기 1
수영
658   2012-02-20
음, 세미나 많이 한 것 같았는데 두번째였다니... 그나저나 우리조 모임을 한 게 2주 전이고 다음 모임이 내일인데 이제야 후기를 올려서 죄송해요=;= 발제문과 노트를 훑으으며 좀 많이 지난 후기를 쓰겠습니다. 3~4장에서는...  
3861 윈도우7에서 프린터 네트워크 연결하실분~ 4
철씨
850   2012-02-18
노트북 빌려주실 수 있는 날짜와 시간(약30분소요)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참고로 저는 김범철입니다. http://blog.naver.com/noexit21/70101760735 p.s.위와 같은 방법으로 연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한번 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