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우정의 밥상'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올려주시고 내려보내주신 
각종 김치들이... 벌써... 흑!...  rabbit%20(17).gif

오늘 막지막 묵은지를 탈탈 털어 김치국을 끓여먹어습니다. 

animate_emoticon%20(36).gif작년에 담그신 묵은지가 남아 처치 곤란하신분, 
민경, 민교처럼 아이들이 모두 공부하러 상경해 집에 있는 김치가 줄지 않으시는 분, 
모두 보내주십시오. 
저희가 우정의 힘으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animate_emoticon%20(3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