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글을 올린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중간고사와 답사등 여러 것이 한꺼번에 몰려 바쁜 한달이였습니다.

 

눈이 여전히 내려 한국과 같은 봄은 아니지만 이곳 나름의 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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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보다도 눈이 조금씩 녹고 있습니다. 금방 사라지겠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조각품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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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옅은 구름과 뭉실 뭉실한 구름이 함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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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해 겨울은 특히나 쉽게 떠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호수가의 선착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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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중심에도(핀란드 Parliament House_Helsi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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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식 광장에도(Seinäjoki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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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자신의 모습을 여전히 과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