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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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42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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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굿모닝인문학] 일요일 아침,古典(고전)과 通(통)한다! - 노자: 비움의 미학, 무위의 정치학 (6월9일 개강) 53
구우
32978   2013-05-11
공지 [인문학 정원] 출판기념특강 - 글쓰기와 반시대성, '이옥'을 읽다 (5월 29일 수요일 개강) 45
구우
11199   2013-05-07
공지 제 1회 곰댄스 고전평론 페스티벌 안내 1 file
남산강학원
10832   2013-04-18
공지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 동의보감과 삶의 비전_6월26일 대개강
감이당
27503   2013-04-16
공지 간식에 대하여: 빵과 과자 먹지 맙시다.
강좌팀
10137   2013-04-03
2325 6월, 유마경 강의
1070   2012-06-12
여름입니다. 함께 모여서 정화스님 강의를 듣고자 합니다.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모둔 순간이 우주가 만들어낸 완전한 순간입니다. 불교에서 ...  
2324 <기획강좌>Buddhism Here and Now, '우리 시대의 스승들 ' 시리즈 1. 달라이 라마_ 7월 10일 대개강 34 file
태람
4604   2012-06-08
Buddhism Here and Now: Teachers in Our Time Series Dalai Lama: How to See YOURSELF As You Really Are Buddhism Here and Now(불교 지금 그리고 여기)는 이 시대의 탁월한 불교 스승들의 저작을 통해 ...  
2323 2012년 남산강학원 여름강좌 대 개강 133 file
남산강학원
6548   2012-06-06
 
2322 건의사항입니다. 2
향기
1241   2012-05-30
안녕하세요? 건의사항 좀 올리려구요 2개월에 한 번 하는 정화스님 무료강의요. 음성녹음해서 여기 홈페이지에 올려주실수는 없나요? 유마경 강의는 유료라 그렇다고 해도 무료강의는 그렇게 해 주시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유마...  
2321 6월 정화스님 특별 강의 [소유란 무엇인가] 99
강좌팀
3286   2012-05-24
정화스님을 모시고 2달에 한 번씩 첫째주 화요일 저녁 7시에 강의를 듣습니다. 이번 6월강의는요, 제목 : "소비사회에 있어서 소유란 무엇인가" 우리는 가지고 있는 것에 의해 얽매여 있습니다. 물건을 가지고 있음으로써 그 ...  
2320 5월, 정화스님 유마경 강의
태람
1235   2012-05-16
사람은 홀로이면서 다중의 존재입니다. 그러니 방편 통해 함께 세상을 만드는 것이 궁극의 해탈입니다. -정화스님 5월에 정화스님의 유마경 강의를 듣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이 함께 하는, 평안한 자리였으면 좋...  
2319 아듀(Adieu) 천의 고원~ 1 file
현진
3513   2012-05-14
연초(1월 18일)에 시작해했던 천의 고원이 드디어 지난 주 수요일(5월 9일)날 종강을 맞이했습니다. 1탄을 마치고 한 달을 쉬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굉장히 Long한 강의였던 것 같아요. 후기를 쓰려고 그동안 공부했던 강의안들...  
2318 <천의 고원 2>마지막 6강, 후기와 TIP:메시앙--리게티-블레즈-펜데레츠키의 음악 2
원 일
1412   2012-05-10
http://www.youtube.com/watch?v=UeSVu1zbF94&feature=related (메시앙 작곡 -종말을 위한 사중주) http://www.youtube.com/watch?v=JWqxPp6SvMw&feature=relmfu :Ligeti: Requiem II Kyrie (리게티 의 레퀴엠 중 키리에) ht...  
2317 개심 개심 개심... 4
성연
3916   2012-05-09
나는 박노해를 잘 모른다 그리고 나는 박노해의 시를 정말 잘 모른다 나는 박노해를 모르고 박노해의 시를 모르므로 내가 박노해를 싫어한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그럼 나는 박노해를 알고싶은가 박노해의 시를 알고싶은...  
2316 천개의고원2탄 다섯번째~ 뒷말(?) 1
돼다
1161   2012-05-05
들뢰즈와 가타리의 천개의 고원!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하나도 없었다. 막막하고 깝깝하다는 느낌도 없고 그냥 백지 상태였다. 푸코 철학을 배울 때 들뢰즈의 이름을 몇 번 들어서 어떤 사람일까 궁금하고 채운샘 강의를...  
2315 천개의 고원2탄을 듣고, 질문~~
오우
1155   2012-05-05
천 개의 고원을 듣고 , 채운샘의 강의에 푸욱 빠졋습니다.. 책과는 달리 쉽게 다가오는 강의에~~ 제가 한 철학교수에게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천 개의 고원 , 너무 재미있다고,, 그리고 그리 어렵지 않다.." 뜨악하게 돌아 온...  
2314 천개의 고원 4강 후기 1
정영돈
1161   2012-05-02
작년 겨울부터 채운선생님의 푸코 강의를 듣고 철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철학을 공부한다는 것이 무엇일까. 철학은 나한테 어떻게 존재할까? 나는 왜 철학을 공부할까? 사실 이번 4강 초반에 채운선생님은 계속 나의 질문에...  
2313 천의고원 4강 후기 1
박준오
1903   2012-05-01
진리가 전제되어 있는 홈패인 공간에서 전제들을 부정하고 빼앗는 철학과 예술 사기치고 유혹하는 거짓의 힘으로 진리를 무너뜨리고 사유불가능의 지점에 다다러서 창조를 해내는 것 철학자와 예술가는 선을 그리며 매끈한 공간...  
2312 천의고원 4강 후기:'제행무상'의 선문답- 깨고 도달하기...그리고 예술 1
원 일
1391   2012-04-29
"질문 있으신 분".....채운 선생님이 강의 마지막에 늘 하시는 말씀......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질문하는 자(내)가 없다. 특히 이번 4강 도입 문장에 압도당하여 더욱 그런것일까? ^^ 1탄도 못듣고 뭔지도 정확히 잘 모르면서...  
2311 질문!! 사서강독반은 어떻게 들어갈 수 있나요? 4
김유진
2012   2012-04-26
왕초보의역학 2탄 수업을 어렵게 어렵게 끌고 가는 학생입니다. 수업 끝나고 나면 일요일을 뭘로 보낼까?로 살짝 고민하던 차에! [사서강독]반이 눈에 번쩍 띄였습니다. 어릴 적에 한문을 좀 배우다 만 경험이 있어 그런지, ...  
2310 천개의 고원 (4강)후기; 깨-달음의 헤테로피아 1
오우
1765   2012-04-26
분서강의의 채운선생님 열강에 홀려 나도 모르게 등록한 천개의 고원! 첫 날 "얼굴"에 대한 강의는 놀라움이었습니다. 전혀 다른 사유의 새로운 세계~~~ ㅋㅋ 그러나 역시 발등의 불이 무서운지라, 에세이준비며, 이런저런 핑계로 ...  
2309 동아시아 역사책을 읽자 후기 2
정복
1529   2012-04-26
네이버에서 얼마든지 역사를 알 수 있어도 역사책을 읽는 이유는 역사책에서 역사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걸 오늘 길쌤강의에서 사마천의 사기를 안내 받으며 실감할 수 있었다. 직언을 한 탓으로 왕의 미움을 사 처벌을...  
2308 오 마이 사마천 사마~ 3
성연
1313   2012-04-25
 만물은 평정을 얻지 못하면 소리 내 운다....사람이 말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도무지 어쩔 수가 없어서 말을 하는 것이니 노래를 하는 것은 생각이 있어서고 우는 것은 가슴에 품은 바가 있어서다 입에서 나와 소리...  
2307 왕초보 의역학 (사주명리학)_5월27일 대개강
감이당
3873   2012-04-24
왕초보 의역학(사주명리학) 대개강! 지금과 다르게 사시고 싶은 분 딱히 문제는 없는데 일상이 않풀리는 분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어제 같은 분 시간이 많으신 분 ^^a 늘 시간에 쫓기는 분 모두 모두 공부가 필...  
2306 <횡단의역학>동의보감 vs 동의보감_6월6일 대개강
감이당
2098   2012-04-24
임진년 ‘동의보감 vs 동의보감’ 의서(醫書)로만 알려진 동의보감(東醫寶鑑) 그러나 여기에 담긴 지혜는 무궁무진 합니다. 의학서면서 동시에 삶의 비전서인거죠. 하여 마음을 바꾸고 삶을 통찰하여 운명의 주인이 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