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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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425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굿모닝인문학] 일요일 아침,古典(고전)과 通(통)한다! - 노자: 비움의 미학, 무위의 정치학 (6월9일 개강) 53
구우
27722   2013-05-11
공지 [인문학 정원] 출판기념특강 - 글쓰기와 반시대성, '이옥'을 읽다 (5월 29일 수요일 개강) 45
구우
6405   2013-05-07
공지 제 1회 곰댄스 고전평론 페스티벌 안내 1 file
남산강학원
6128   2013-04-18
공지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 동의보감과 삶의 비전_6월26일 대개강
감이당
22631   2013-04-16
공지 간식에 대하여: 빵과 과자 먹지 맙시다.
강좌팀
5391   2013-04-03
2423 노자 비움의 철학, 무위의 철학 첫 강의 후기 - 4조^^ 1
썬샤인
12308   2013-06-09
서당을 연상시키는 작은 탁자가 촘촘히 놓여 있는 강의실은 수강생으로 꽉 차 있었다. 방석과 간식을 챙겨서 자리에 앉고 곧 이어 강의가 시작되었다 차분하면서도 위트에 넘치는 강의가 시작되었다. 먼저 노자와 도덕경에 관한 ...  
2422 [기초탄탄 한문교실] 4주차,6/8 공지 1
장료
2566   2013-06-02
안녕하세요 비 한번 쏟아지고 난 후엔 완전 여름이네요... 이번 시간에 드디어 1장 입문을 떼고, 2장 기초로 넘어갔습니다. 챕터 1 단어의 구성과 2, 문장의 성분까지 배웠는데요, 문장의 구성이 주술관계냐 술목관계냐 따라...  
2421 [공지] 트랜순 <노자> 시험문제 2 file
채운
2636   2013-05-31
죄송합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알아서들 공부하고 계셨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전체를 통째로 공부하셨겠지만, 그 중 40구절을 뽑았습니다. 다 중요하지만, 일단 이번 학기엔 요 40구절이라도 외우는 걸로! 모두들 열공하시...  
2420 소크라테스를 마치고 5
Ricky
2411   2013-05-30
사실 나의 관심은 소크라테스라기 보다 5월이었다. 5월이 좋은 계절이어서는 아니지만 5월에 나에게 기회가 있었다. 그러니까 5월은 소크라테스라서 소크라테스를 듣게 되었다. 이쪽 철학 사실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고 살아 왔았...  
2419 [기초탄탄 한문교실] 3주차,6/1 공지 3
장료
2567   2013-05-27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이네요. 이런날엔 역시 막걸리와 파전이... 아니 아니... 왠지 한문 문장을 외고 싶네요... 이번주는 <이이화의 한문공부> 1장 입문 5편 자전활용까지 공부했습니다. 이번 시험지 난이도가 꽤나 높았는데요...  
2418 정화스님 특별강의 - 6월의 주제 :[소리, 듣는다는 것](6월 4일 화 7시) 76
구우
2122   2013-05-27
짝수 달 첫 번째 화요일 저녁 7시 남산 강학원에서는 정화스님을 모시고 강의를 듣습니다. 2013년 6월의 주제는 "소리-듣는다는 것" 입니다. 이른 아침, 잠을 깨우는 휴대전화 알람과 출근길 소음, 윗집 아이의 발소리, 창 ...  
2417 소크라테스 3강 후기 2
마음닦는자
1441   2013-05-26
소크라테스 생애의 마지막 몇 시간동안 친구들과 나눈 대화로 몸은 필멸이지만, 혼은 불멸이라는 혼불멸론, 배움이란 전생에 알고 있던 것을 상기 하는 것이라는 상기론, 특정사물이 아름다운 까닭은 그것이 아름다움의 이...  
2416 [기초탄탄 한문교실] 2주차 5/25일 공지~! 2
장료
1613   2013-05-19
안녕하십니까 어제 밤 봄이 가고 여름이 옴을 알리는 비가 내렸습니다. 올 여름도 매우 덥다고 하십니다. 올 여름, 한문과 함께 하심을 추천드리옵니다~ㅎㅎ 이번주는 <이이화의 한문공부> 1장 입문 3편 자전활용까지 공부했습니다...  
2415 소크라테스 2번째 강의 후기 2
최민우
1482   2013-05-17
안녕하세요^^ 벅참을 가지는 일요일 아침에 소크라테스를 만나고 있는 최민우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두번째 수업을 들을 때 가만히 자리에 앉아 그 곳에서 나오는 아우라를 한 껏 즐겼습니다. 같은 한 권의 책...  
2414 [후기]자기배려의달인, 소크라테스... 1
Ryu
1435   2013-05-15
사실 나는 소크라테스라는 인물보다는 "자기 배려의 달인"이라는 수식어에 혹해서 강좌를 신청하였다. 참~ 단순하다. 요즘같이 힐링이나 배려 같은 말들이 지겹게 넘쳐나는 시대지만 정작 자기는 자기 자신에게조차 소외되어 있는 것...  
2413 5월 정화스님이 들려주시는 유마경 강좌 5월 18일
감이당
1364   2013-05-14
5월, 절기로는 입하에요. 지난달 공지에 봄이라고 올렸는데 벌써 여름 기운이 느껴져요. 하룻동안 기온차가 좀 심해서 감기 걸리기 참 좋은 때죠. 올해는 운기상 목감기가 잘 걸린다고 하니까 다들 목조심하셔요.^^ 여름이 되니 ...  
2412 [자기 배려의 달인, 소크라테스] 2강 후기입니다~ 1
고은
1667   2013-05-12
안녕하세요? 류고은입니다. '굿모닝 인문학'은 이번에 처음 수강하는 것인데요, 늘 말로만 들어오던 소크라테스, 노자, 장자.. 이런 Text를 이 기회가 아니면 평생 읽지 못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의...  
2411 [기초탄탄 한문교실] 다음주 5/18일 공지~!
장료
1849   2013-05-11
안녕하십니까? 기초탄탄 한문교실(이라 쓰고 트랜순 2기라 부른다) 반장 강병철입니다. 오늘 30명이나 되는 분들께서 한문을 공부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자기 소개를 들어보니 모두들 여러 분야의 공부를 하는 중 결국 한문의 필...  
2410 [후기] 자기배려의 달인 소크라테스를 만나다 1
이선희
1653   2013-05-09
안녕하세요, 굿모닝 인문학 '소크라테스' 강의 듣고 있는 이선희입니다. 저는 지금 감이당에서 대중지성 1학년 수업을 듣고 있기도 한데요, 지난 1학기 마지막 텍스트로 푸코의 <성의 역사 3:자기배려>를 읽었습니다. 그때에 자기...  
2409 소크라테스 1강 후기 2
최규성
1715   2013-05-05
안녕하세요. '굿모닝 인문학 -소크라테스의 자기배려'강좌의 3조 최규성입니다. 미루고 미루다 썼는데... 웬걸, 1등이네요 ㅋㅋ 감이당 홈피에 쓰는 줄 알고 게시판 한참 찾았습니다.(강의실도 한참 찾았었죠...) 제가 이...  
2408 [윤리학특강] 희생 시스템의 희생타 1
박규창
1546   2013-05-05
많이 늦은 느낌이지만 복습하는 의미로 제리쌤의 강의 후기를 올립니다. ㅎㅎ;; 몰랐던 사실인데, ‘atomic sunshine' 라는 것이 원자력의 햇빛이라는 것을 뜻했더군요. 이것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아토믹 선샤인 속으로-...  
2407 소크라테스 1강을 듣고 질문있어요~ 3
김종숙
1537   2013-05-05
이제 막 1강을 들은터라 후기가 아닌 질문 올립니다. 필로philo는 어떤 일에 전념하는 것에서 자신의 쾌락이나 존재이유를 찾는 사람의 기질이나 성벽을 가리키는 단어이며 한마디로 '끌림'이라고 명쾌하게 설명하셨습니다. 그...  
2406 <굿모닝 인문학> 공자와 배움의 책 「논어」수강후기~~ 4
노승은
3160   2013-04-24
대개의 "공자님 말씀이~~~"로 시작하는 말들은 행동으로 옮기기 힘든 교과적인 옛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정작은 공자님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도 않고 지레짐작으로만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언제부터인가 고전을 한번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