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없는 자존심                                                   

                                                                                                                                         2013년4월5일 이규진

 

     아큐는 집도 없이 미장이 사당에 살았으며 일정한 직없도 없다. 남의 날품팔이꾼 이고 사람들은 바쁠 때에는 아큐를 생각해 내지만 평소에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생일 이름도 본적도 확실 하지가 않다.  그러나 자존심이강해 마을 사람들이 경멸했고 성안에 사는 사람들까지도 경멸 했다.

     자신보다 약해 보이거나 힘없는 사람이면 덤벼들어 때리기도 했다. 하지만 아큐가 질 때가 더 많았다. 질때는 정신승리법으로 극복을 한다. 아큐는 조영감과 같은 집안이라고 말하고 다니다가 조영감한테 빰을 맞아 전보다 유명해졌다. 평상시에 자신이 경멸하던 전영감의 장남이 서양 학교에 들어갔다가 일본으로 건너왔다. 아큐는 전영감의 장남에게 욕을 했다가 막대기에 맞아 두번째 굴욕적인 사건이 되었다.

    오라 는 조영감 대의 단 하나밖에 없는 여자 하녀가 있었는데 아큐와 잡담을 하던중에 아큐가 말 실수를 해서 오마는 울먹이며 달아나고  수재가 아큐뒤에서 막 욕을 퍼부웠다.  이 일이 있는 뒤로 마을 여자들은 아큐를 피하기 시작했고  소D에게 일 자리를 뺐겨 그를 고용해 주는 사람도 없었다. 그는 더 이상 살기가 어려워서 정수암에서 훔친 무 세 개를 다 먹었을 때 그는 미장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  해 중추절이막 지난 무렵에 아쿠는 다시 미장에 돈이 많이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 마을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아큐가 많은 옷을 가지고 있는것이 수상했는데 그 많은 옷은 도둑패가 도둑질을해온 것을  챙겨서 미장으로 다시 돌아왔다는 것이었었다. 

     혁명에 대한 소문이 퍼져서 불안해 있는동안 아큐는 '혁명도 좋구나' 라고 생각을해 대낮에 술을 마시고 혁명은 좋은것이라며 마을을 떠돌아 다녔다. 사람들은 갑자기 아큐에게 여러가지 물건들을 주고 좋게 대하기도 했다.

     조씨 댁이 약탈을 당한 나흘 후 아쿠는 밤중에 갑자기 체포가 되어 성안으로 끌려갔다. 바로 혐의자로  체포가된 것이였다. 취조를 받을때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고 대답을 하고 나중에는 다른 사람으로 부터 종이에 동그라미를 그렸다.

    아큐가 죽으러 가는 동안 구경꾼들이 아큐에게 욕을 퍼 붓거나 수근거리는 걸보고 죽으거 간다는 것을 뒤는게 알게되고 아큐는 아무것도 모른체 죽음을 당했다.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몰라서 어려워 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요약 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