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까지 모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살아온 날들에  대해 많이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많이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개론서처럼 썼다는 말에 '아차' 싶었네요.

 

좀 더 내려놓고 삶을 이야기했어야하는데, 또 습관처럼 이론에 매달려서 더 많이 봤어야 하는 부분을 놓쳤어요.

 

그동안 정들었던 선생님들 너무 많았는데...

 

끝나고도 많이 생각났답니다.

 

즐겁게 공부하며 살다 또 인연이 닿는 곳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