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샘께서 개요를 작성해 오라고 하셨는데 말이지요

정말 막막하기만 합니다.

다들 잘 하고 계신가요?

제 머릿속에는 지우개가 있나봅니다. 갈피를 잡을 수가 없고 말입니다. 그저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것이

이러고 멍~~~만 때리다가 낼 빈 손으로 가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말입니다

정말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없이 있음이 아니라 그냥 없는 상태~~~^^;;

아~~~ 어쩌죠

8주동안 열심히 듣기는 했는데 말이죠

낼 숙제를 아직도 못하고 다리만 떨고 있네요.

후덜덜....

다리도 떨리고 손도 떨리고 맴도 떨리고....  

 

아...

정말 어쩌죠

일단 자고 낼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