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182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2012년 가을 주제학교 [무엇을 할 것인가:러시아의 문학과 혁명] (9월 18일 개강) 27 file
남산강학원
25851   2012-08-15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6706   2011-03-11
82 약론2,3장 발제문 1 file
여하
988   2008-09-17
오항녕의 2, 3장 발제문입니다. - 공부시간에 인원수대로 복사해 가겠습니다. 따로 복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발제 보조자료(미조꾸찌 등, '중국사상문화사전'(김석근 등 역, 민족문화문고, 2003) 중, 금문-고문 항목)를 스캔하여 ...  
81 2008 가을 강학원 주제학교 공지 1
곰숙
2525   2008-07-04
루쉰의 검, 루쉰의 미소! “어떤 논쟁에도 다 그렇지만, 사자가 토끼를 쫓는데 전력질주를 하는 느낌이 그의 논쟁태도에는 있다. 결코 방심하지 않는다. 그대신 쟁점을 단순화하는 특기가 그에게는 있다 .표적을 하나나 둘로 집...  
80 노신문집 주문 진행상황입니다. 6
유선
1536   2008-09-10
출판사로 전화했더니 1권이 단 한 권도 없다고 하네요. ;ㅗ; 시중 서점에서도 구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다음주 수업 준비는 동네 도서관;을 이용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찍는다고는 하는데, 추...  
79 고사리님! 4
조숙경
1019   2008-09-10
뒤늦게 추가 교재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준비성 부족이 여실히 드러나네요...쩝.... 저도 첫날 결석할 것 같은데 노신문집 3권 제본 예정이라면 저도 한권 부탁드려도 될까요...  
78 이야기 드려요. 1
담요
1328   2008-09-10
오늘은 집을 나와 좀 헤맸습니다 헤매는 계절인가 봐요 마음이 갈피를 못잡아 걸음도 정처 없어져서는 자주하던데로 만만한 시립도서관에 자리를 잡았답니다. 달디 단 자판기 커피를 두잔 마시며 '아무도 기획하지 않은 자유'를...  
77 아무도 모른다.
변규빈
985   2008-09-09
그녀가 태어난 곳도 그녀가 다녔던 출신 학교도 그녀가 좋아하는 수많은 그 어떤 것으로도 그녀를 완전히 말해주는 것은 ...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다. 오직.... 그 순간의 마음으로만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는게... 그녀의 ...  
76 주제학교 신청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유선
972   2008-09-09
루쉰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배우게 될지 잡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래서 기쁘기도 합니다. 전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발을 디디게 된다는 것이 즐겁습니다. 넉 달간 읽고 나면 또 무언가 달...  
75 안녕하세요...소개합니다. 1
조숙경
1339   2008-09-09
안녕하세요 정말 고민고민 끝에 신청했습니다. 루쉰에 대해 쥐뿔도 모르면서 감히 신청하는건 루쉰, 곰숙 선생님, 같이 공부하는 동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지만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지 않습니...  
74 인사 겸 소개입니다. 2
오항녕
1371   2008-09-08
루쉰 강의를 신청한 오항녕입니다. 역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 관료로도 있었고, 고려대 민연 연구교수로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충북대 우암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습니다. 조선시대사를 중심으로. 성리학, 실록, 언관, 심...  
73 신청합니다. 2
죠스
969   2008-09-08
횟수로 3년째 연구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벌써 그렇게나 되었군요^^;;) 많이 배웠다고 생각하면, 어느새 한발짝도 못 나갔구나를 느끼게 되고 많이 변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면, 아직도 버리지도 채우지도 못한 것이 많구나를 ...  
72 오늘까지 신청해도 될까요? 1
조숙경
963   2008-09-08
죄송한데요...날짜를 착각해서 아직 신청 못했습니다. 오늘 신청하고 입금해도 될까요?  
71 자기소개 4
김태진
1346   2008-09-07
음.. 어떻게 자기를 드러내야 맹자가 이야기했듯 자신의 허물을 일월처럼 나타내 보이는걸까 생각하다가 제 사주로 소개를 하는 것이 제 자신을 숨기지 않고 잘 보여주거 같아서요.. 어설프게 주워들은 귀동냥이지만 제 사주로 제...  
70 주제학교신청합니다. 1
김지현
970   2008-09-05
저는 영화를 만듭니다. 같이 책을 읽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첫수업에서 뵈요.  
69 자기소개 ~ 2
마수리
1443   2008-09-04
잠시 조금은 다른 길을 다녀왔어요 방향키를 다시다잡았습니다 원하는 강의가 알아서 있어서 방향키를 다잡는데 말없이 있어주는 이 곳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9월 2008.  
68 소개합니다 1
에르메스
985   2008-09-04
유정아라고 합니다. 2007년 봄과 여름을 루쉰과 함께 지냈습니다. 수유+너머 영상반 활동을 통해서요. 어느 날 밥을 먹다가 문득 깨달았습니다. '넌 루쉰을 제대로 읽은 적이 없잖아...' 저만 친하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올해 말이...  
67 소개합니다. 1
958   2008-09-03
안녕하세요. 박두남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30대 후반이고, 직장다닙니다. 강학원을 하기로 한것은 세미나 보다는 좀 더 규칙적이고 강제가 되는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66 자기소개 3
1099   2008-09-02
나는 곰이다. 누구는 여우와 곰의 혼종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체질이나 스타일로 보면 영락없이 곰이다. 다만 귀가 큰 곰일 뿐이다. 귀가 크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이런 저런 소리들에 민감하게 반응하니 말이...  
65 자기소개 1
이끼
986   2008-09-02
안녕하세요. 저는 이수유라고 합니다. 나이는 스물 네 살이고, 갓 백수가 되었습니다. 직업도 꿈도 없고 지금은 잡히는대로 하고 있습니다. 좋기도 하지만 늘어질 위험도 많은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읽고 쓰고 살아야 겠다고 생...  
64 자기소개 1
975   2008-09-02
입금은 이미 해놓았고요, 자기 소개를 차일피일 미루다 정말 개강이 한 주 남았단 생각에 부랴부랴 이렇게 올립니다. 2년 정도 외도(하자센터에서)를 하느라 연구실에 오길 뜸하다가, 지난 달 퇴직하고 바로 결심한 게 주제학교였...  
63 웬지 주눅이 듭니다... 3
막달레나
1063   2008-09-01
저는 이번에 강학원 수업을 신청한 학생입니다. 그런데, 여기 홈피를 둘러보다가 주눅이 들었습니다. 왜 그런가,,잠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어떤 공간에서든지 판을 깨려면 "종교"이야기를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에고를 닦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