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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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2년 가을 주제학교 [무엇을 할 것인가:러시아의 문학과 혁명] (9월 18일 개강) 27 file
남산강학원
25847   2012-08-15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6700   2011-03-11
122 주제학교 신청합니다. 1
김수민
1215   2009-09-15
가을 주제학교 문화 - 정치학의 개념들 그리고 비평적 글쓰기 신청합니다. 연락처 : 010-5115-4764 입금자는 김수민 아니면 서경희입니다.  
121 김혜원 선생님~ 1
이끼
2104   2008-12-31
장자 팀 연극에 썼던 따님의 코스프레 옷들이 연구실에 있습니다. 까만 쇼핑백에 담겨 지금은 얍실 창고에서 보관 중입니다.  
120 종강 메모 5
여하
1316   2008-12-25
1. ‘연로한’ 저의 나이쯤 되면 종강은 이미 대수로운 일이 아닙니다. 학생으로서든, 선생으로서든 종강에는 이력이 났다는 게 맞을 겁니다. 그런데 루쉰 종강은 새삼스레 아쉽고 허전해지네요. 뭐 그리 오래 진행된 강의도 아니...  
119 고미숙 선생님과의 첫 만남 5
필체질
2781   2008-12-25
때는 바야흐로 뇌물들이 전국의 대동맥을 타고 전국여행을 하는 추석이 낀 주. 나는 처음으로 상대는 나를 전혀 모르는데, 나만 팬이된 이런 불평등한 FTA 관계를 맺기 위해 연구실로 향했다. 연구실에 가면서,,,곰곰히 생각해...  
118 결석계 3
김혜원
1287   2008-12-24
12월 강의의 마지막을 이렇게 통째로 빠집니다. 그 지난 3주는 정규직이라면 '지방 출장' 이라고 할 일 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 하시며 쯧쯧 하실 고미숙 목소리가 들립니다. 오늘 저희 친정 어머니...  
117 결석계 2
1041   2008-12-23
직장에 급한 일이 생겨서 부득이하게 결석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꼭 나가야 하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너무 급한 일이라 정말 아쉽네요 ㅜㅜ  
116 행인 참가자들 사진을 올리려하였으나
김지현
1112   2008-12-20
한번에 두장씩밖에 안 올라가는 것 같네요. 수십장의 사진들을 어떻게 올리면 좋을지 아는 분이 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5 학술제 연극 미리 박수!!! 1
조숙경
1133   2008-12-18
1.어제 학술제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인문학 주제였었죠. 고병권선생님 강의를 놓쳐 너무 아쉽고, 저녁식사후 분임토론도 참여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마도 굉장히 열띤 자리였었을것 같은데... 하지만 그사이 강연들도 요사이...  
114 선생님!( 임꺽정 교재 문의) 2
필체질
1155   2008-12-16
선생님! 노신을 보내고 나니,,,마음이 허해서..ㅎㅎ 임꺽정으로 메워 볼라고 하는데요.. 책이 10권에 10만 원정도라서.. 여기서 함께 구입하면 좀 싸게 살 수 없을까요? 노씨 보다 임씨가 더 비싸네요..ㅎㅎ  
113 행인 길 사진 2 file
이끼
1495   2008-12-13
그 때 얘기가 나왔던 모던타임즈는 사람 없는 장면이 없어서 다른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색을 어둡게 했는데도 첫번째거는 아침 느낌이 나네요. ^^; 행인팀들 보고 어떤지 말씀해주세요.  
112 2008년 연말의 주제학교 스케쥴
퉁그스탄
1127   2008-12-11
18일 목요일 (저녁 6:30) 연극 1 행인 (기술,소설) 연극 2 죽은자가 살아난 이야기 (동양,학술, 예술) 대략 한 시간 정도 진행될 것 같고요. 끝나면 세미나페스티벌이 있으니 참가하셔도 좋을 것 같군요. 24일 수요일 (오전 10...  
111 문학조 보세요 -『나쓰메 소세키 나의 개인주의 외』 file
1371   2008-12-10
제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덧붙여 이 책을 읽으며 루쉰의 글을 떠올렸던 부분으로 71쪽의 가슴의 메달, 133, 141쪽의 내용과 형식 부분 그리고 72, 73쪽의 두부장수와 화장실의 예를 얘기했던 기억입니다. ※참고 루쉰 1902(21세)...  
110 결석계
김태진
1002   2008-12-10
제가 내일 조교맡고 있는 수업 시험감독을 들어가야해서요.. 끝나고 가면 5시 반 정도 될거 같아요..연극연습할때는 가도록 하겠습니다..ㅡㅡ;  
109 급 결석계.. 1
조숙경
1025   2008-12-03
일단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하고, 또 결석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변명을 떠올리다가 전에 했던 토론에서 규빈님이 얘기했던 "솔직"이라는 단어가 떠올라.... 솔직한 이유를 들자면 큰아이 유치원때문에 오늘 중요모임이 급조 되었습니...  
108 선생님!앤 레이디 앤 제늘먼! 2
필체질
1178   2008-11-28
선생님과 여러부운! 다들 양갓집 규수에 선비라, 음주가무에 능한 제가 한 말씀 드립니다. 이제 어느덧 강학원이 막바지를 향해 갑니다. 강학원의 목표가 공부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바꾼다는 것이라는데, 그동안 어떤 변화가 ...  
107 화요토론회에 온 노신 4
필체질
1385   2008-11-21
생이란 참으로 알 수 없는 것이다. 모래알 같이 있다가 흔적 없이 사라지리라며 일부러 고른 자리가.. 이진경 샘의 아우라를 바로 옆에서 느끼고, 고병권 샘과는 핫라인으로 연결되는 자리일 줄은.. 거기다 이수영 샘이 자기소개...  
106 이번주 수업 후기입니다 3
김태진
1169   2008-11-20
생방송처럼 생생하게는 아니고, 오늘 있었던 토론 현장을 정리없이 그대로 옮깁니다..나머지 부분들은 리플들로 현장의 생생함을 더해주세요.. 수유: 저희 조는 망각에 대해. 제 3종인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저서역서 목록이 특히 ...  
105 결석계
리스본
1052   2008-11-19
-내부회의가 있어 도저히 조정이 안되는 군요. 괴롭지만 결석하겠습니다.  
104 결석계... 2
유선
1024   2008-11-18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주일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ㅈㅎ오빠가 소개시켜준 강남 논술첨삭 아르바인데요... 강남거지에서 얼마전 탈출하신; 죠스엉니와 소현엉니도 함께 빠지게 될 것 같습...  
103 내일 수업은 ...
곰숙
1014   2008-11-18
지난주에 고시한 대로 제가 참석하지 못합니다.(과천 강연으로) 그러니 이 틈을 타서 학인들끼리 치열하게 토론을 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조별토론을 하시고 전체가 모여서 조별토론 내용을 발표하면서 논의를 진행하세요. 사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