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강학원 Q&?

글 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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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2년 가을 주제학교 [무엇을 할 것인가:러시아의 문학과 혁명] (9월 18일 개강) 27 file
남산강학원
25876   2012-08-15
공지 [필독!!] 간식에 대하여
강좌팀
6726   2011-03-11
181 국가는 폭력이다 후기 14주차 공지 7
달빛
1691   2012-12-21
톨스토이는 “국가는 폭력이다“를 통해 데이비드 소로우 부터 이어지는 비폭력 평화주의를 간결하면서도 쉽게 풀어간다. 1891년 러시아의 대기근에서 보여준 정부의 실패와 무능은 톨스토이의 국가 = 폭력 이라는 문제의식과 나아...  
180 [후기 및 13주차 공지] 막심 고리키, 밑바닥에서 3
효정
50367   2012-12-12
안녕하세요!! 학인의 본분을 지키지 못한 이....의 후기입니다ㅠ 이번주에는 막심 고리키의 <밑바닥에서>를 읽었는데요! 1902년에 초연되었고, 1903년에 출판된 이 짤막한 희곡의 인물들은 정말 하나하나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179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후기 및12주 공지 2
달빛
2879   2012-12-06
참 오랜만에 나간 수업, 전쟁과 평화를 넘어 체호프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항상 그래왔지만, 지금까지 읽은 작가들과는 또 다른 느낌 이였는데요, 단순히 다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완성도 또한 대단했습니다. 군더더기 없...  
178 [후기 및 11주차 공지]전쟁과 평화 세번째 시간 4
효정
2528   2012-11-28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톨스토이의 전쟁과평화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길~었던 책이었는데요, 막상 끝나니 정말 아쉽네요ㅠ 처음 읽을 때 두께의 압박이 너무 커서, 읽는 재미를 못느꼈었는데요, 1권에서 2권으로...  
177 [후기 및 10주차 공지]전쟁과 평화 두번째 시간 후기 7
곤지
2793   2012-11-20
전쟁과 평화 2번째 시간이었습니다~ 전쟁중에도 이어지는 일상의 삶, 인물들간에 엇갈린 사랑, 전쟁터에서의 변화 등 이번 시간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재밌었구요. ^^ 톨스토이는 어쩜 인물과 상황에 대해 잘 묘사...  
176 9주차 공지 & 후기 [전쟁과평화](1) 5
SD
2029   2012-11-16
 ...네, 제가 써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결과적으로는 기원언니가 등 떠밀어서 쓸 수 있게 된 셈이지만 ㅋㅋ 1. 9주차 공지 일단 공지 먼저 할게요. 벌써 10주차가 다 되어가다니 세월 참 빠르다 그쵸잉? ...  
175 [후기 및 8주차 공지] 도스또예프스끼 <지하로부터의 수기> 6
효정
4131   2012-11-06
수업 끝나고 나니 비가 그쳤네요 ^ㅎ^ 이번 주제학교 7주차에는, 도스또예프스끼의 <지하로부터의 수기>를 읽었습니다! 사실 체르니셰프스키의 <무엇을 할 것인가> 뒤에 읽어서 분량 적다고 우습게 봤었는데, 부정적이고 찌질한...  
174 [후기 및 7주차 공지]무엇을 할 것인가 3
곤지
1891   2012-11-02
이번주는 '스타일리스트' 체르니셰프스키의 소설을 읽었습니다. 현옥샘께서 지어주신 별명인 스타일리시트가 체르니셰프스키와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한 그런 인물들을 창조했다는 점에서 ...  
173 [후기 및 6주차 공지]죽음의 집의 기록 3
곤지
1852   2012-10-23
열심히 노력해서 알게 되는 사람을 '곤이지지자'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줄여서 닉네임이 곤지입니다.^^ 소설은 잘 읽히기는 하지만 아직도 작가의 마음이 되어서 글을 따라가기는 쉽지가 않네요. 남은 책들의 무시무시한 두께를 인...  
172 하차의 변 4
정진완
1210   2012-10-22
어제는 대중지성 에세이 발표날 이었습니다. 12시간에 걸친 열띤 향연이 끝나고 집에 오니 몸은 무거워도 마음이 홀가분하더군요. 하지만 텍스트에 좀 더 집중하지 못한 아쉬움 또한 컸습니다. 오전부터 이번 주 수업과제를 읽...  
171 아버지와 아들 1 file
장경숙
1005   2012-10-18
글쓰기는 아직 안되네요... 파일 첨부합니다.  
170 <아버지와 아들> 후기 + 5주차 공지 1
효정
1962   2012-10-17
안녕하세요 !! ^ㅁ^ 이번주 후기와 공지를 맡은 효정입니다~ㅎ 이번 주제학교 시간에는 이반 투르게네프의 <아버지와 아들>을 읽었는데요, 원래는 '아버지들과 아들들'이었다고 하네요. 지난 주 1840년대를 배경으로 다룬 고...  
169 4주차 공지[아버지와 아들]+후기[뻬쩨르부르그 이야기] 3
SD
2742   2012-10-11
안녕하세용 이번 주 공지와 후기를 맡은 SD입니다★ 제 생각인데, 지금 어쩌다보니 간식했던 순서대로 공지 및 후기를 쓰고 있거든요.(기원->다영) 그냥 확! 이대로 굳혀버리는게 어떤지요? ㅋㅋ 그렇게 된다면 다음주 공지와 후...  
168 후기+주제학교 3주차 공지 1
기원
2343   2012-09-25
1주 오티에 이어 2주차에는 본격적으로 러시아 문학을 읽었습니다. 그 시작은 러시아 문학의 문을 활짝 열었다고 볼 수 있는 푸쉬킨의 <예브게니 오네긴>이었습니다. '운문소설'이라는 다소 생소한 형식의 소설로 표면적으로는 '사...  
167 사주, 동일한 욕망의 패턴-김정은 file
춤추는별
4402   2011-12-13
이번주까지 모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살아온 날들에 대해 많이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많이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개론서처럼 썼다는 말에 '아차' 싶었네요. 좀 더 내려놓고 삶을 이야기했어야...  
166 (후기)다시 시작하는 운명의 지도 그리기 3 file
시연
3181   2011-12-07
강의를 듣고 글을 쓰고 수정하면서 매주 갈등을 했습니다. 글도 안써지고, 이렇게 글 한편 쓴다고 해서 내 인생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이걸 꼭 해야하나. 다른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부담스럽다 등등의 갈등과 ...  
165 내일 숙제 말이지요~~~ 1
시연
1516   2011-11-07
수경샘께서 개요를 작성해 오라고 하셨는데 말이지요 정말 막막하기만 합니다. 다들 잘 하고 계신가요? 제 머릿속에는 지우개가 있나봅니다. 갈피를 잡을 수가 없고 말입니다. 그저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것이 이러고 멍~~~만 ...  
164 사주명리학 글쓰기 질문있어요 1
3540   2011-10-12
수업때 질문할 타이밍을 놓쳐 이렇게 질문합니다 <호모 에로스 >156쪽에 각 신체에 따른 마음이 있다고 하고 그 마음을 고치려면 그 부위의 신체적 흐름을 바꾸면 된다고 하셨는데 막연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신체적 흐름을 ...  
163 0920 공지
수경
2380   2011-09-07
박장금 선생님과 함께 이번 학기 족집게 과외(^^;) 및 글쓰기 지도를 맡은 수경입니다. 어제 반가웠습니다. 강의와 조별 모임 등을 통해 이제 대략 아시겠지만, 이번 학기 주제학교는 사주명리와 인문학의 뜨겁고 진한 만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