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두남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30대 후반이고, 직장다닙니다.

강학원을 하기로 한것은 세미나 보다는 좀 더 규칙적이고 강제가 되는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다음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