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수유라고 합니다.
나이는 스물 네 살이고, 갓 백수가 되었습니다.
직업도 꿈도 없고 지금은 잡히는대로 하고 있습니다.
좋기도 하지만 늘어질 위험도 많은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읽고 쓰고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신이 좋은 스승 또는 친구가 될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