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주제학교가 다음주를 끝으로 마칩니다. 

 

그래서 다음주는 11시에 모여서 같이 밥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얼굴뵙기 힘들었던 분들도

같이 오셔서 밥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이후에는 에세이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마지막 에세이기에 저번 주에 본 부르디외와 세르토 이외에 그동안 우리가 배웠던

여러 사상가들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사람으로 글을 써오시면 됩니다.

 

그니까 그동안 수업에 몇 번빠지신 분들도 오신날 배웠던 사람으로 쓰시면 되니 꼭 오시길 바랍니다.

 

또 가장 중요한 뒤풀이는 에세이 발표가 끝난 후에 있을 예정입니다.

 

그럼 훌륭한 밥과 에세이 그리고 뒤풀이까지 !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