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주제학교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요번 주는 보드리야르를 읽었습니다.

근데 다들 끝을 향해가고 있어서 그런지 잠시 주춤하더군요ㅡㅡ';

저조한 출석과 그것보다 더욱더 저조한 숙제 제출.. 심지어 끝을 못본 발제까지

음.. 지난 일이니 모두 털고 다음 주는 마지막으로 향해가는만큼 모두 열심히 해보아요^^

 

 여하튼 다음 주 보드리야르의 <기호의 정치경제학 비판>으로 직접 비평을 하는 시간입니다.

모두가 발제자라고 생각하시고 빡시게! 다들 글을 쓰지면 될 듯합니다. 그리고 간식 역시 조금씩

다들 가져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 훌륭한 글과 간식으로 다음 주에 봐요~

 

※ 다음 주는 올해의 마지막 달의 시작이군요. 그러니 다들 맛나게 같이 밥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