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주에는 20세기 최고의 어두운 책이라 불리는 <계몽의 변증법>을 아주 밝게 읽었습니다.

 

어둡지만 아도르노와 호르크하이머의 냉철한 분석에 이런저런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다음주는 이 흥미로운 텍스트를 가지고 실제 비평을 써오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점점 글이 허접해지고 어두워지고 있는데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글을 읽고

밝게 글을 쓰고 싶네요~

 

 다음 주 발제는 최가영, 하누리, 안수련, 김현주, 박지은입니다.

발제자는 시작 10분전에 복사와 간식 준비를 마치는 것 잊지 않으셨죠?

 

 그럼 다음 주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