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감이당 에세이주라 부득이하게 결석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반장님, 간식은 수환씨와 바꾸었습니다.

굴전에 벚꽃길이 아른합니다. 참석못하게 되어 많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