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볼 일이 있어서 꼼짝 못하고 컴퓨터 앞에서

토끼눈으로 썼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날짜를 착각하고 있다가 아주 혼쭐이 나고 있습니다.

독촉전화가 무서워 잠도 못 자고 밤을 샙니다. 이런 개뿔!

글쓰기가 무섭기만 한데, 언제쯤이면 이런 일을 피할 수 있을런지.

주말까지 써서 넘겨야 하는데, 우째야 될런지.

이번 주에는 글빚 때문에 결석을 하지 않을 수 없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