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중도하차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채운 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 뵐 면목이 없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도 죄송하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같아서요...

얼굴보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그럴 자신이 없어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하시는 공부 다 잘 되기를 바랄게요

부족한 저도, 그 동안 같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